복지차관 "조급함이 대사 그르쳐"…지역의사제·공공의대법 비판

"의대 증원 결정 목전인데, 갈등 유발 법안은 장애 요인"
"의사단체와 의대 정원 숫자 논의 시작…합의할 이유는 없지만, 공감대 넓힐 것"

2023.12.22 14: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