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란 한달] 남은 전공의 "의사집단 너무 닫혀있어…다른방식 투쟁 고민해야"②

"그냥 다 싫다고 누워버리면 어떡하나요. 환자 생각해야죠"
"결국 의사 이권 위한 것…'전면 백지화' 대신 구체적 대안도 없어"
"정부, 의사단체 외에 다양한 시각을 지닌 주체가 함께 논의해야"
의사들, 입모아 "남은 의사, 떠난 의사 '갈라치기' 안돼…전공의들 절실함 이해해야"

2024.03.18 13: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