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유해 의심제품, 각 부처가 직접 검사한다

조사 인력·전문성 확대 제고 효과…지금은 관세청 등 일부기관서만 검사
혼선 논란에 안전대책 재정비…플랫폼 국내대리인·국내기업 보호책 등은 유지될듯

2024.05.21 17:2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