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중심 병원' 만들고, 병원 간 역할 분담 확실… 의료개혁 박차

대형병원, 전공의 의존도 낮추고 '중증환자 중심' 개편 서둘러
의료비 상승 주범 '비급여' 통제도 추진…PA 간호사 역할도 강화
의사들 거센 저항 예상…"필수의료 강화 위해 수가 올릴건 올리고, 내릴건 내려야"

2024.06.06 16: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