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365회 초과 외래환자…70대 이상 노인이 절반 넘게 차지

최근 3년간 연 2천500명 안팎 수준…이달부터 본인 부담 차등화 조치로 큰 폭 감소 예상
김선민 의원 "노인환자 뜻하지 않은 피해 보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 필요"

2024.07.06 13:4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