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 분쟁 조정 개시율, 소아과는 100%·성형외과는 46%

필수과목으로 불리는 '기피과' 높고 '인기과' 낮아
'상습 불참 의료기관'도…박희승 의원 "참여율 저조 기관 집중관리해야"

2024.10.16 20:5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