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박해도 112 출동만 기다려"…구급대원들 "폭력 대응책 미흡"

강원서 올해 한 달에 한 번꼴로 폭력 발생…대부분이 주취자
"보디캠 등 영상 채증·폭력 이후 심리 치료 등 사후 조치뿐" 토로

2024.10.27 07:5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