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먹어서, 비싸서…늘어나는 '김장 졸업'

"사드세요" 용돈 얹어 드리고…"여자만 고생" '김장 파업'도
"볼 일도 잘 없는데 서운"…"나라도 담가 아들 먹여야"

2024.11.30 07:3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