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공의 3천500명 뽑는데 314명 지원했다…지원율 8.7% 그쳐

빅5 병원도 8.7%…의대증원·'처단' 계엄포고령 반발 여파
빅5 병원 전공의 비중 40→5% 급감…"후유증 장기화 예상, 극적 돌파구 기대"

2024.12.10 18: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