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의대생 돌아올까…1∼2월이 '분수령'

2026년도 정원 확정·전공의 추가모집 등 의정 접점 여부 관건
醫 '복귀 명분 찾기'·政 '길 터주기' 주목…의협 회장 선거도 변수

2024.12.27 07:4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