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잔 미만도 발암"…美보건당국, 술에 경고문 붙이라 권고

의무총감, 의회에 입법 촉구…"담배·비만 다음으로 큰 암 위험"
美·유럽 주류업체 주가 하락…학계 통설 바뀌지만 업계 로비가 변수

2025.01.06 07: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