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1년] ① 증원에 사직·휴학 맞선 '치킨게임'…대화가 먼저다

전공의 없는 병원·학생 없는 의대…정부 '개혁' 강행에 의사배출 절벽 현실화
'수련·병역 특례' 유화책에도 호응無…2026년도 정원 확정 앞두고 대화 시급

2025.02.04 13: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