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1년] ③ 관건은 2026학년도 정원…4주 남은 '골든타임'

증원·동결·감원·모집중단 등 놓고 醫政 '기싸움'…합의 마지노선 2월
정부 "열린자세 소통" 협상의지, 의료계도 "어떻게든 만나야"…대화는 불투명

2025.02.04 21: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