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피부양자, 내국인은 15% 줄었지만 외국인은 19만명대 유지

"외국인 피부양자는 소득·재산 심사 어려워"…'무임승차' 우려
"외국인 건강보험 재정수지 흑자…배척해선 안돼" 반론도

2025.06.01 07: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