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법보다 위에…부럽네"

의대생 '학교 복귀'에 "사과 한마디 없어" 비판
"비의대생이었다면 이런 '제자리 찾기' 가능했을까"
"학사일정 유연화는 특혜"·"혼란에 대한 책임 져야"
오주환 서울의대 교수 "지금 필요한 건 관용의 시간"

2025.07.15 07:4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