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으로 흉부외과 전공의 37%↓…전공의 있는 병원 25%↓"

흉부외과학회 조사…"필수의료기피 심화…지역 흉부외과 수련시스템 사실상 붕괴"

2025.09.26 13: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