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들인 군의관, '심신장애'라며 조기전역 후 지원금 미반납"

'10년 의무복무' 안채우고 전역한 8명 중 6명이 '심신미약' 사유
유용원 "선발 과정도 불투명…'軍의대 위탁교육 개선책 마련해야"

2026.02.18 22:5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