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검사 안 하면 죽을 수도 있다니 어쩌겠어요"

반려동물 진료비 책정 기준 없어…최대 32배 차이
진료기록 제공 의무 없어…"보험 염두에 둔 과잉진료도"
"동물 진료에 '표준 진료 지침' 부재…펫보험도 미흡
진료 투명성 확보해야…"제3의 전문 중재기구 필요"

2026.02.20 07: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