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 경상환자 8주 이상 치료 87.8%가 한방…보험료 논쟁 확산

내달 시행 또 연기…국토부·금융당국 "세부 절차·방법 마련 중"
한방계 "치료권 제한" 반발…"과잉진료 억제시 보험료 3% 인하 효과" 분석도

2026.03.30 12: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