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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관생도 84명 임관…"코로나19 당시 선배 보며 꿈 키워"

    • 2025-03-05 22:49
    • 관리자 기자
  • 내년 간호대 입학정원 2만4천883명…올해 수준 동결

    • 2025-02-27 20:38
    • 관리자 기자
  • 제40대 간호협회 회장에 신경림 이대 명예교수

    • 2025-02-26 20:30
    • 관리자 기자
  • 국내 남자간호사 63년 만에 4만명 돌파…100명 중 7명이 남성

    • 2025-02-21 07:37
    • 관리자 기자
  • 중환자실·응급실 '필수의료 간호사' 집중 양성…참여기관 공모

    • 2025-01-31 14:21
    • 관리자 기자
  • 의료사태에 간호대생 취업률 급감…정부 "내년 정원 조정 검토"

    • 2025-01-26 08:08
    • 관리자 기자
  • 의사 돕는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자문단 발족

    • 2024-10-30 22:28
    • 관리자 기자
  • PA 합법화가 마냥 반갑지 않은 간호사들…"업무범위 줄여야"

    • 2024-09-02 10:32
    • 관리자 기자
  • 'PA 간호사' 업무범위에 여야 이견…불투명해진 간호법 통과

    • 2024-08-26 06:54
    • 관리자 기자
  • "의료공백에 간호사 10명 중 6명, 전공의 업무 강요받아"

    • 2024-08-23 06:56
    • 관리자 기자
  • 보건의료노조 "PA 간호사 제도화 요건 엄격히 마련해야"

    • 2024-08-21 20:51
    • 관리자 기자
  • "전담간호사 보호법 필요…법으로 업무 정하고 보호해야"

    • 2024-08-02 16:00
    • 관리자 기자
  • 여야 각각 발의한 간호법 국회 복지위 상정…"국민건강 위해 반드시 제정돼야"

    • 2024-07-16 21:06
    • 관리자 기자
  • 간호대학생 81% "상반기 대학병원 신규 간호사 채용 지연 매우 심각"

    • 2024-07-01 16:12
    • 관리자 기자
  • 간호법 제정 속도 낸다…'PA 간호사' 법제화 눈앞

    • 2024-05-05 07:23
    • 관리자 기자
  • '간호사들 숙원' 간호법 제정되나…與 간호법 발의에 "환영"

    • 2024-03-28 19:25
    • 관리자 기자
  • "의료취약지 절반 의사수 줄어…간호사 수급불균형도 심각"

    • 2023-12-13 07:16
    • 관리자 기자
  • "경구 피임약, 류마티스 관절염 예방에 도움"

    • 2023-11-18 10:46
    • 관리자 기자
  • 간호대도 정원 늘린다…2025학년도 1천명 늘어날 듯

    • 2023-11-01 19:07
    • 관리자 기자
  • 20대 천식 환자 11년 만에 7배 증가…전연령대 중 가장 높아

    • 2023-07-07 06:11
    • 관리자 기자
  • "갱년기 증상 완화 '폐경 호르몬 대체요법' 치매와 연관 있다"

    • 2023-07-05 06:11
    • 관리자 기자
  • "간호사 면허 소지자 10명 중 1명은 타직종 근무"

    • 2023-06-21 07:44
    • 관리자 기자
  • 간호사 53%만 의료기관서 근무…"매년 1만명씩 병원 떠나"

    • 2023-06-16 07:07
    • 관리자 기자
  • 간호협회 "'불법진료' 병원 수도권 집중…병원·의사 고발할 것"

    • 2023-06-07 19:06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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