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힘든 폐경기…'남성형 비만'은 질병 촉매제"

호르몬 변화로 암·뇌졸중·관절염 발병 가속화…비만 막는 게 최우선
신체 활동 많을수록 지방·체중 감소 효과…대한폐경학회, 11월 전국서 건강강좌

2023.11.07 07: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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