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중심 독감 '유행'…의심 환자수 작년의 3배

직전 주보다는 소폭 감소…7~18세 환자 특히 많아
감염됐다면 해열 후 24시간 지날 때까지 등교·출근 삼가야

2023.11.17 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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