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0세 이상 9%가 당뇨병 진단…용산구 치료율 최저

질병관리청, 지자체별 당뇨병 진단 경험과 치료율 현황 발표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 운동, 금연·금주로 당뇨병 예방"

2023.12.04 18: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