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율에 이어 내년 장기요양보험료율도 동결되나?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등 인건비 상승 요인으로 최소 1% 인상 필요성
적립금 약 4조원 남아 있어…내년에도 당기수지 흑자 기조 유지될 듯

2024.10.10 19: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