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파마는 '옥치 시린이 치약'과 '옥치 불소 치약'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옥치 시린이 치약은 외부 자극에 민감한 치아를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옥치 불소 치약은 충치 예방에 초점을 맞춘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충치 원인균의 활동을 억제하는 불소를 1천450ppm 배합했다.
동아에스티는 에티오피아에 의약품을 제공하고 디지털 헬스케어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MCM병원에 약 1억원 규모의 심혈관질환 예측 및 안질환 진단 보조 AI 소프트웨어 '닥터눈'을 기부했고, 은파기초진료소에 약 5천만원 규모의 전문의약품을 지원했다. 아울러 블랙라이온 국립병원에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와 협력해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하이카디' 샘플링을 진행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 회사가 후원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최하는 '2026 IVI-SK바이오사이언스 박만훈상 시상식'이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박만훈상은 전 세계 예방접종 확대와 백신 형평성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하는 상이다. 올해는 미국 에모리대학교 월터 A. 오렌스타인 교수와 개발도상국 백신생산기업 네트워크(DCVMN)가 공동 수상자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