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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내달 22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참여기관 모집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22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와 의료기관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범사업은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복지부는 2022년 12월부터 시범사업을 해왔고, 현재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서 422곳이 사업에 참여 중이다.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 참여 기관과 지방의료원·보건의료원·보건소(지소)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의료기관이 있는 시군구에서 해당 의료기관과 협약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시범사업 모형 중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 모형'이 개선된다. 대상 지역을 기존 군 지역에서 응급·분만·소득세법상 의료취약지인 32개 시까지 참여할 수 있게 확대한다. 또 의사는 의료기관, 간호사·사회복지사는 보건소 소속이어야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간호사가 의료기관 소속이어도 참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존에는 보건소가 의료기관과 1:1로 협업해야 했으나 이제는 의료기관 2곳과 협업할 수 있다.
WHO 총장 "전통의학, 기초의료 강화·건강 증진에 중요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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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과당에 숨겨진 치명적 위험…"대사질환 유발 요인"
과일과 꿀 같은 자연식품은 물론 탄산음료와 과자, 디저트 등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과당(fructose)이 단순한 열량 공급원이 아니라 비만과 대사증후군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요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 안슈츠 의학캠퍼스 리처드 존슨 교수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타볼리즘(Nature Metabolism)에서 과당 대사에 대한 기존 연구를 종합한 결과, 포도당과는 다른 경로로 처리되고 지방 생성과 저장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과당은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단당류로 포도당(glucose)과 함께 대표적인 육탄당(C6H12O6)이지만, 분자 구조가 달라 단맛이 설탕보다 강하고 몸에서 작용하는 방식도 다르다. 과당은 일반 설탕에도 포도당과 과당이 결합한 자당(sucrose) 형태로 들어있다. 과당은 사과, 배, 포도 같은 과일과 꿀에 다량 함유돼 있고 탄산음료나 과자, 소스 등 가공식품에 단맛을 내기 위해 널리 사용되는 고과당 옥수수시럽(HFCS)에도 많이 들어 있다. 현대인이 섭취하는 과당의 상당 부분은 가공식품에서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설탕(자당)과 고과당 옥수수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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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엘레바, AACR서 리라푸그라티닙 'FGFR2 고선택성' 추가 입증
담관암 적응증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본심사가 진행 중인 '리라푸그라티닙'의 FGFR2 고선택성을 입증한 시험관 내 세포실험(in vitro) 결과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암 학회에서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HLB의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는 이날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에서 리라푸그라티닙을 포함한 4종의 FGFR 억제제를 대상으로 한 '키놈분석(kinome analysis)'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 키놈분석은 세포 신호 전달을 조절하는 '키나아제(kinase)'의 활성 변화를 전반적으로 분석해 약물의 작용 범위와 선택성을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발표에 따르면 리라푸그라티닙은 468개 키나아제 패널 분석을 통해 FGFR2에 대해 높은 선택성을 보였으며, 다른 범FGFR 저해제 대비 비표적(off-target) 및 비동형(off-isoform) 관련 독성 가능성을 낮출 수 있는 특성이 확인됐다. 리라푸그라티닙은 FGFR2를 강하게 억제하면서도 FGFR1, FGFR3, FGFR4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억제 양상을 보여 범FGFR 저해제에서 흔히 문제 되는 고인산혈증과
"AI 활용시 병리판독시간 대폭 단축"…루닛, 빅파마와 공동 연구
삼성바이오, 세계 최대 암학회 AACR 첫 참가…CRDMO 역량 과시
[인터뷰] 한미약품 R&D센터장 "다양한 모달리티 융합해 항암 R&D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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