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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국가와 정치가 의료 지키는 방향으로 정책 설계해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19일 정부와 정치권을 향해 의료 현장을 지키는 정책을 설계해달라며 그 과정에서 의협이 '책임 있는 정책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 인사말에서 "지난 의정사태로 무너진 의료 시스템을 온전히 재건하는 건 의료계와 정부, 그 어느 한쪽만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의료 정상화의 출발점은 의사들이 본연의 자리에서 소신껏 진료하고, 후배 의사들이 제대로 된 교육과 수련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라며 "국가와 정치가 현장과 핵심 의료를 지키는 방향으로 정책을 설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과거처럼 정부가 정하고 통보하면 갈등만 반복될 뿐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며 "반드시 현장의 의견을 구한 뒤에 시행해야 한다. 의협은 과학적 근거와 현장의 경험에 기반해 책임 있는 정책 파트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의사의 진료권, 면허권, 전문가로서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행위와는 타협할 수 없다는 사실도 분명히 했다. 김 회장은 "면허의 경계를 허무는 시도, 처방의 책임 구조를 흔드는 성분명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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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암 정복의 미래 제시하는 K-바이오…AACR 2026 대거 참가
18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국제공항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차로 10분을 달려 도착한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 샌디에이고만에 인접한 컨벤션센터 앞은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 참가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전날 개막 후 이틀간은 연구결과 발표보다 교육 세션 위주이지만 미팅 공간과 강연장이 갖춰진 'AACR 센트럴' 등 주요 행사장은 최신 암 연구 트렌드를 배우려는 전세계 전문가와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임원 등으로 가득찼다. 비행기로 약 5시간을 이동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온 인디애나대 의과대학 박사 과정 학생 파라나 칼리푸르(30)는 "암 연구 관련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정보를 얻기 위해 AACR에 왔다"며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 바이오 기업들의 연구 결과도 들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는 22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AACR 2026은 세계 최대 규모의 암 기초·중개 연구 학술대회로, 전세계 2만2천명 이상 과학자, 임상 전문의, 기업 관계자 등이 모여 수천 건의 초록과 주요 플레너리 세션(기조강연) 등을 통해 최신 암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정밀성(Precision), 협력(Pa
미국 FDA도 인정…희귀의약품 5개 중 1개 '한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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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국제공항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차로 10분을 달려 도착한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 샌디에이고만에 인접한 컨벤션센터 앞은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 참가자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전날 개막 후 이틀간은 연구결과 발표보다 교육 세션 위주이지만 미팅 공간과 강연장이 갖춰진 'AACR 센트럴' 등 주요 행사장은 최신 암 연구 트렌드를 배우려는 전세계 전문가와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임원 등으로 가득찼다. 비행기로 약 5시간을 이동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온 인디애나대 의과대학 박사 과정 학생 파라나 칼리푸르(30)는 "암 연구 관련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정보를 얻기 위해 AACR에 왔다"며 "기술이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 바이오 기업들의 연구 결과도 들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는 22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AACR 2026은 세계 최대 규모의 암 기초·중개 연구 학술대회로, 전세계 2만2천명 이상 과학자, 임상 전문의, 기업 관계자 등이 모여 수천 건의 초록과 주요 플레너리 세션(기조강연) 등을 통해 최신 암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정밀성(Precision), 협력(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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