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4.21
(화)
동두천 12.0℃
흐림
강릉 18.6℃
흐림
서울 13.1℃
황사
대전 17.5℃
황사
대구 21.4℃
황사
울산 18.4℃
황사
광주 17.4℃
황사
부산 16.0℃
구름많음
고창 12.4℃
구름많음
제주 17.0℃
황사
강화 10.1℃
흐림
보은 17.0℃
맑음
금산 17.3℃
구름많음
강진군 15.4℃
구름많음
경주시 17.9℃
맑음
거제 15.6℃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연구자료
홈
평생교육
연구자료
이전
1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9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필수약 지정 안 돼도 품절 우려 시 정부가 직접 관리한다
환자 치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이 시장에서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공급 관리 체계가 대폭 강화된다. 21일 의약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하고 6월 10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공식적인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지정되지 않은 일반 약이라도 공급이 불안정해질 조짐이 보이면 정부가 즉각 개입해 대책을 논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만든 것이다. 앞으로는 국가필수의약품 명단에 들어있지 않은 약이라도 세 가지 상황 중 하나에 해당하면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의 논의 대상이 된다. 첫째는 약을 만드는 제약사나 수입사가 생산 또는 공급이 중단될 것 같다고 정부에 보고하는 경우다. 둘째는 의사나 약사 단체 등 전문 기관에서 특정 약의 공급이 부족해 안정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경우다. 마지막으로 식약처장이 환자 치료를 위해 긴급하게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상황도 포함된다. 이는 감염병이 갑자기 유행하거나 원료 수급 문제로 특정 약이 시중에서 사라질 때 정부와 민간이 더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에는 정해진 필수약 목록 위주로 관리했다면 이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
"국민이 원하는 구강서비스로"…3차 구강정책 수립 첫 자문회의
복지부, 내달 22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참여기관 모집
WHO 총장 "전통의학, 기초의료 강화·건강 증진에 중요 요소"
선천성 폐기형 신생아, 아산병원서 에크모 달고 수술 성공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베리스모 고형암 CAR-T 치료제, 초기 유효성 신호 확인
HLB이노베이션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고형암 CAR-T 치료제 'SynKIR-110' 임상 1상(STAR-101) 중간 결과를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구두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해당 연구 결과는 20일(현지시간) AACR 2026의 최고 권위 세션인 플래너리(CTPL) 세션에서 발표됐다. 앞서 CAR-T의 창시자로 잘 알려진 칼 준 박사가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학계의 관심을 받았다. 행사 첫날 공개된 초록에서는 의미 있는 반응 신호와 관리 가능한 안전성이 관찰됐다. 연자로 나선 야노스 타니이 펜실베이니아대 펄먼 의과대학 부교수이자 SynKIR-110 임상 1상 연구책임자는 치료 옵션이 제한된 난소암, 중피종, 담관암 등 메소텔린 발현 진행성 고형암 환자에게서 낮은 용량에서도 유의미한 종양 축소가 관찰됐다며 용량이 증가할수록 효능 신호가 더욱 뚜렷해지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평가 대상 9명 중 4명에게서 종양 반응이 나타났고, 최대 47%의 종양 감소가 확인됐다. 코호트 3 환자 2명 중 1명은 면역반응평가기준(iRECIST)상 부분반응(PR)이 6개월 추적관찰 시점까지 반응이 유지됐다. SynKIR-110의 1
달콤한 과당에 숨겨진 치명적 위험…"대사질환 유발 요인"
고령자 삶의 질 높일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5곳 선정
미세먼지·폭염·산불 연기…기후변화, 신장 건강 해친다
비알코올성 지방간, 신장암 위험 1.5배↑…비만 동반시 2.1배
메디칼산업
더보기
LG화학, 성장호르몬 신제품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LG화학은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브랜드의 첫 주사액 카트리지 교체형 제품 세트인 '유트로핀에코펜48'과 에코펜 전용 주사액 '유트로핀카트리지주48IU'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에코펜은 기존 카트리지 일체형 제품인 '유트로핀에스펜주'와 달리 사용자가 전용 카트리지인 유트로핀카트리지주48IU를 주사기에 결합, 교체하며 펜 디바이스를 다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장기간 반복되는 주사 과정에서의 심리적, 물리적 부담을 줄이는 데 디바이스가 핵심적 역할을 한다고 LG화학은 분석했다.
유한양행·휴이노, AI 텔레메트리 설루션 '메모큐' 상용화
갤럭스·GC 녹십자, 자가면역질환 항체 신약 공동개발
유유제약, '장안에화제 푸룬바이오틱스' 선보여
'인공호흡장치에 AI 도입' 멕아이씨에스, 딥매트릭스와 맞손
오늘의 일정
더보기
[오늘의 주요 일정](21일·화)
[오늘의 증시일정](21일)
[전국 주요 신문 사설](21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1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