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3.11
(수)
동두천 6.7℃
맑음
강릉 10.3℃
맑음
서울 6.8℃
구름많음
대전 7.2℃
맑음
대구 8.9℃
맑음
울산 10.9℃
맑음
광주 6.8℃
맑음
부산 11.3℃
맑음
고창 6.7℃
맑음
제주 9.5℃
맑음
강화 2.9℃
흐림
보은 5.8℃
맑음
금산 6.2℃
맑음
강진군 9.1℃
맑음
경주시 8.9℃
맑음
거제 9.2℃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지자체일정
홈
오늘의 일정
지자체일정
이전
1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9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의료관광객 100만명 육박한 서울…'통역 코디' 10배로 늘린다
서울시는 최근 외국인 의료관광객 방문이 급증한 점을 고려해 올해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인력풀을 1천명으로 기존(108명)의 10배가량으로 늘린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이달 6일 K-의료관광협회와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회의 통역 코디네이터를 시가 지원하는 주요 의료기관에 투입하고, 의료통역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는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통역과 의료관광 상담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시는 코디네이터가 늘어나면 진료나 시술 전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밀착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방한 외국인 의료관광객은 117만467명으로, 이 가운데 85%인 99만8천642명이 서울을 찾았다. 이는 역대 최다 기록으로, 2023년의 47만3천340명에서 2.1배로 증가했다. 2024년 외국인 환자가 서울에서 결제한 신용카드 금액은 2조8천634억원이었으며 1인당 평균 사용액은 322만원이었다. 이 가운데 의료업종 소비가 1조2천310억원으로 전체의 43%였다. 시는 의료관광 선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문턱 낮춘다…서류 부담 대폭 완화
체외충격파, 관리급여 지정 보류…"의료계 자율시정 우선시행"
[약값 대수술] ①150개 똑같은 복제약…왜 한국만 2배 비쌀까
[약값 대수술] ②연구개발 위축인가 거품 제거인가…엇갈린 숫자들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고혈압·당뇨 환자 '한 병원 오래 다닐수록' 사망 위험 감소"
고혈압, 당뇨병 환자는 병원을 이리저리 바꾸기보다 한 병원에서 오래 진료받는 게 사망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강희택 교수와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심재용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60세 이상 고혈압 환자 1만4천246명과 당뇨병 환자 9천382명을 평균 16년 동안 추적 관찰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환자가 같은 의료기관이나 의료진에게 꾸준히 진료받는 정도를 의미하는 '진료 연속성'이 높을수록 사망과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낮고 의료비 지출도 적다는 것이다. 우선 고혈압 환자의 경우 진료 연속성이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보다 입원 횟수가 적었다. 전체 의료비와 병원 방문당 의료비, 연간 의료비 모두 진료 연속성이 높은 집단에서 적은 경향을 보였다. 진료 연속성이 가장 높은 고혈압 집단은 가장 낮은 집단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남성에서는 약 34%, 여성에서는 약 30% 낮았다. 당뇨병 환자도 비슷했다. 진료 연속성이 높을수록 외래 방문 횟수와 입원 횟수, 연간 의료비가 모 두 줄어들었다. 같은 의료기관에서 계속 진료받은 집단의 전체 의료비와 연간 의료비가 가장
매번 MRI 찍는 대신…"간단 피검사로 뇌질환 경과확인 가능"
"흡연이 허리 통증도 악화…디스크 발생 위험 최대 1.42배"
"혈액 검사로 치매 발병 최대 25년 전 위험 예측할 수 있다"
경기 달빛어린이병원 41곳 작년 129만건 진료…전년보다 23%↑
메디칼산업
더보기
한국로슈진단, 에비드넷과의 의료 데이터 표준화 연동
한국로슈진단은 AI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에비드넷과 의료 현장에서 데이터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로슈진단은 디지털 플랫폼인 네비파이 클리니컬 허브에 에비드넷의 표준화된 데이터를 연동해 데이터 파트너십 기반의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양사는 ▲ 표준 인터페이스 기반 데이터 연동 체계 구축 ▲ 임상 데이터 표준화 및 활용 기반 고도화 ▲ 환자 개인정보 보호를 전제로 한 데이터 활용 설계 및 운영 체계 정립 ▲ 의료기관별 워크플로 컨설팅을 통한 적용 모델 확산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리바이오 AR1001 글로벌 임상3상 진척도 90% 돌파
HK이노엔, '티로그 스파클링 레몬라임 아이스티' 출시
제약업계 "정부, 약가 인하 파급효과 산업계와 공동연구해야"
DXVX "차세대 바이오 핵심기술 등록 특허 7종 확보"
오늘의 일정
더보기
[오늘의 주요 일정](11일·수)
[오늘의 증시일정](11일)
[전국 주요 신문 사설](11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1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