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5.04.03
(목)
동두천 9.1℃
맑음
강릉 8.7℃
구름많음
서울 11.3℃
맑음
대전 10.7℃
맑음
대구 9.5℃
구름조금
울산 10.1℃
구름많음
광주 11.3℃
구름조금
부산 12.3℃
구름조금
고창 10.1℃
구름조금
제주 12.0℃
구름조금
강화 9.7℃
맑음
보은 7.2℃
맑음
금산 9.3℃
맑음
강진군 10.7℃
구름많음
경주시 10.3℃
구름많음
거제 10.5℃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카페
홈
반려동물
카페
이전
1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9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의대협 "전원복귀 후 수강률 3.9%…수업거부로 투쟁"
전국 의대생의 97%가 복귀한 가운데 실제 수업 참여율은 3%대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의대생단체인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는 2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5개 의대 재학생 6천571명 중 실제 수업에 참여하고 있거나 참여 예정인 학생은 3.87%(254명)에 그쳤다고 밝혔다. 의대협은 이번 자료는 학교별 자체 조사를 통해 전국 40개 의대 중 먼저 취합된 15개 의대의 수업 참여율(수강률) 결과이며 15개 의대 재학생 80∼90%가 참여했다고 전했다. 의대협에 따르면 수강률이 가장 낮은 학교는 가천대로, 245명 중 1명(0.41%)만이 수업에 복귀했다. 이어 한림대(0.64%), 고려대(1.57%), 순천향대(2.01%), 아주대(2.12%), 동아대(3.49%), 충남대(3.65%), 연세대 미래캠퍼스(3.79%), 가톨릭대(3.93%), 이화여대(4.89%), 조선대(5.35%), 연세대(5.65%), 한양대(5.89%), 성균관대(5.99%), 울산대(9.49%) 순으로 집계됐다. 의대협은 각 의대 대의원(학생회장)과 긴밀하게 논의한 결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투쟁'으로 결정했다고도 공지했다. 이
1년前 휴학원 던진 의대생들 돌아왔다…남은 과제는 '수업참여'
의협·교수단체 "의대생들 부당한 불이익 받지 않게 지원"
성인 10명 중 7명 한방의료 경험…근골격계통 치료 목적 최다
입원환자 10명中 1명 평균 17.5일 대기…의정갈등 속 3.9일 늘어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혈액 한 방울로 장 질환 진단
혈액 한 방울로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을 구별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이홍섭 교수팀은 최근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차이를 혈액 속 분자 특성을 통해 밝혀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SCIE급 학술지 최근호에 게재됐다. 기존 염증성 장 질환 진단 방법은 대장내시경이나 조직검사에 의존해야 했지만, 연구팀은 혈액을 통한 멀티오믹스 분석으로 질병 유형과 상태를 정확하게 판별했다. 멀티오믹스(Multi-omics)란 유전체, 전사체, 단백체, 대사체 등 여러 생물학적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접근 방식이다. 연구팀은 크론병 환자 18명, 궤양성 대장염 환자 57명에서 혈청 내 단백질, 대사물질, 지질을 분석했다. 두 질병군 간에 만성염증, 인지질, 담즙산 항상성에서 차이를 관찰해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서 결합 담즙산 수치가 더 높은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대변 내 염증 수치(칼프로텍틴)로 두 질환의 차이를 발견했다. 바이오마커의 분석으로 염증성 장 질환이 '활동성 상태'인지 증상이 없는 상태인지를 구분할 근거도 마련했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로 염증성 장 질환의 조기 진단과 맞춤 치료에 활용될 수 있는 잠재적 바이오마
생존율 '꼴찌' 췌장암…더 늦기 전 알아야 할 '3대 증상'
서울아산병원, 의사·환자 대화로 의무기록 적는 AI 시스템 구축
국민 1인당 年 18회 외래진료 받는다…OECD 3배, 75∼79세 41회
"주3일 간헐적 단식, 매일 적게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 효과 커"
메디칼산업
더보기
대웅제약 펙수클루, 위염 건보급여 적용…10㎎ 용량 출시
대웅제약은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정'(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의 위염 적응증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를 획득하고 10㎎ 용량 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급여 확대로 연간 500만 명에 달하는 위염 환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회사가 전했다. 위염 환자들은 앞으로 약값의 30%만 부담하면 펙수클루를 처방받을 수 있다. 펙수클루는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의 차세대 위장질환 치료제로, 기존 PPI(프로톤펌프억제제) 제제가 가진 한계를 개선한 국산 34호 신약이다. 대웅제약은 위산 분비 억제 작용이 빠르게 나타나 치료 초기부터 환자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며 식사 시간과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어 복약 순응도가 높고, 약효가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하루 한 번 복용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웅제약은 위염 시장 진입을 계기로 지난해 매출 1천억 원을 넘어선 펙수클루를 연 매출 1천500억 원 규모의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펙수클루의 위염 급여 적용은 500만 위염 환자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파마리서치, 보톡스 '리엔톡®주100단위' 국내 판매 개시
동국제약, '마시는 판비틴' GS25 편의점 출시
종근당건강, '베르베린' 출시…혈당 관리 초점
이엔셀, 안구질환약 개발용 플랫폼 검증모델 기술특허 출원
오늘의 일정
더보기
[주요 신문 사설](3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오늘의 주요 일정](2일·수)
[오늘의 증시일정](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