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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의대증원 논의 개시…'의사수급 추계보고서' 테이블 오른다
의과대학 정원을 심의하는 보건복지부 소속 심의기구 회의에 의사 인력 추계 결과가 이번 주 안건으로 상정되면서 2027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논의가 본격화한다. 정부는 입시 일정을 고려해 이달 매주 회의를 개최해 설 이전에 의대 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6일 서울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2차 회의를 열어 지난 달 말 발표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보고서를 안건으로 올려 논의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추계위는 우리나라 국민의 입·내원일수를 기반으로 산출한 의료 이용량 등을 바탕으로 203 5년에는 의사가 1천535∼4천923명, 2040년에는 5천704∼1만1천136명가량 부족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에는 이처럼 추계위가 도출한 중장기 의사 수급 추계 결과와 함께 추계 과정에서 제기된 위원들의 의견 중 의대 정원 결정 과정에서 참고할만한 의견들이 담길 예정이다. 추계위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마지막 회의에서도 일부 위원은 (추계) 모형에 대한 문제점이나 주장하고 싶은 추계값에 대해 강력하게 의견을 냈다"라며 "추계 모형에는 반영되지 않았지만, 현재의 의대 교육여건 등 (증원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고려할 수 있는)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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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엄융의의 'K-건강법'…깨끗한 몸이 건강의 기본
후천적 면역결핍증(에이즈), 중증급성 호흡기증후군(사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신종 인플루엔자 등 바이러스는 왜 계속 사라지지 않고 대유행을 만들어 내는 걸까? 지난 2019년 12월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처음 발생해 전 세계로 확산하며 기승을 부렸다. 바이러스의 출현 이유를 밝혀내는 것이 의학자의 중요한 과제인데 사실상 현재로서는 모든 바이러스의 기원을 밝히고 확산을 막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바이러스는 수시로 유전자를 바꾸는 돌연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대유행의 시작이나 경과 등이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변종의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의 유행이 예견된다. 올해 초 중국에서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는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human metapneumovirus) 감염 사례가 급증하면서 또 다른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HMPV는 2001년 네덜란드에서 처음 확인된 바이러스로, 사람 간 접촉이나 오염된 표면을 만졌을 때 전파된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미미한 상기도 감염을 일으켜, 일반적으로 독감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 주요 증상은 기침, 발열, 코막힘 등이다. 2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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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2026] ① 위기 맞은 제약업계, 오너 세대교체로 승부수
제약업계가 오너 세대교체를 통해 성장성 둔화와 제네릭(복제약) 약가 인하 등 위기 상황 타개에 나선다. 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일동제약 윤웅섭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달 31일 임원 인사에서 회장으로 승진했다. 윤 회장은 창업주 고 윤용구 회장의 손자이자 윤원영 회장의 장남으로, 오너 3세다. 2005년 일동제약 상무로 합류한 뒤 전략기획, 프로세스 혁신(PI), 기획조정실 등을 거쳤으며 2014년 일동제약 대표에 취임한 지 약 12년만에 그룹 경영 전면에 나섰다. 앞서 국제약품 오너 3세인 남태훈 대표이사도 지난달 22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남 부회장은 2009년 국제약품에 입사한 이후 17년 만이자 2017년 대표이사 사장 취임 후 9년 만에 부회장으로 올라섰다. 남 부회장은 마케팅, 영업, 관리 부서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대표이사 취임 뒤에는 영업·마케팅 중심의 조직 재정비를 통해 비용 구조와 사업 구조 개선을 주도했고 연구개발(R&D)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마련에도 힘을 보탰다. 동화약품은 업계 최초로 오너 4세가 경영 전면에 나섰다. 지난 3월 부사장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한 윤인호 동화약품 대표는 1937년 동화약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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