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9857 사람들은 삶이란 작은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무언가 큰 것만을 성취해 보려고 한다. - 프랭크 클라크 UrBXPWq 이성도 2021/05/27 198 0
9856 악행은 덕행보다 언제나 더 쉽다. 그것은 모든 것에 지름길로 가기 때문이다. - S.존슨 HgNQWTo 이성도 2021/05/27 217 0
9855 이혼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결혼하지 않는다. cvLV12I 이성도 2021/05/27 187 0
9854 IQ 100이 생각하는 산토끼의 반대말은? 바다 토끼 aXaba1e 이성도 2021/05/27 538 0
9853 수학을 한 글자로 줄이면? 솩 hOhSBnN 이성도 2021/05/27 166 0
9852 못 팔고도 돈 번 사람은? 철물점 주인 Efv70rv 이성도 2021/05/27 209 0
9851 풍정(風情)을 얻는 것은 많음에 있지 않다. 좁은 못 작은 돌 하나에도 연하(煙霞; 안개와 노을)가 깃든다. 훌륭한 경치는 먼 곳에 있지 않다. 오막살이 초가… 이성도 2021/05/27 156 0
9850 나폴레옹은 전쟁터에 나갈때 왜 항상 빨간벨트를 찼을까? 바지가 흘러 내리니까 smRz0qu 이성도 2021/05/27 235 0
9849 인류 최초의 동물원은? 노아의 방주 HFdHVK8 이성도 2021/05/27 242 0
9848 소유할 수 있는 책 전부를 읽을 수 없는 한 읽을 수 있는 만큼의 책만을 소유하면 충분하다. - 세네카 EJz7O5v 이성도 2021/05/27 207 0
9847 무례한 사람의 행위는 내 행실을 바로 잡게 해주는 스승이다. - 공자 IvE03ev 이성도 2021/05/27 260 0
9846 변화한다는 것이 사물에 있어서 나쁜 일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변화의 결과로 존속된다는 것이 사물에게 있어서 좋은 일도 아니다. - 아우렐리우스 『명상… 이성도 2021/05/27 175 0
9845 부호는 그 재산의 노예이다. - 작자 미상 IrqH41N 이성도 2021/05/27 240 0
9844 따분한 인간이 되는 비결은 모든 것을 하나에서 열까지 빼놓지 않고 이야기하는 것. - 볼테르 C3AaFcG 이성도 2021/05/27 217 0
9843 옷을 홀딱 벗은 남자의 그림 을 4글자로 줄이면? 전라남도 zpFZc38 이성도 2021/05/27 256 0
9842 실패는 성공을 위한 연습이다. - 작자 미상 Cewj8RG 이성도 2021/05/27 224 0
9841 말이 있기에 사람은 짐승보다 낫다. 그러나 바르게 말하지 않으면 짐승이 그대보다 나을 것이다. - 사아디 "고레스탄" AsVfg8y 이성도 2021/05/26 274 0
9840 가장 뛰어난 예언자는 과거이다. - 바이런 UWXZa49 이성도 2021/05/26 184 0
9839 미(美)는 분노의 감정을 달래준다. - 괴테 SPEI1QW 이성도 2021/05/26 209 0
9838 우유를 여섯 글자로 늘이면? 송아지 쭈쭈바 ebnZ35V 이성도 2021/05/26 18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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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섭취, 대장암 환자 생존율↑·재발위험↓"
커피 섭취가 대장암 환자 생존율을 높이고 재발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은 동서암센터 조종관 교수 연구팀이 대장암 환자 5천442명을 대상으로 한 관찰연구를 통해 커피 섭취와 대장암 환자의 장기 예후 간의 연관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은 하루 커피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대장암 환자 예후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하루 커피 섭취량 1잔 증가 시 사망 및 재발 위험은 약 4% 감소하는데, 3잔을 마시면 약 12% 감소했다. 커피 섭취 효과는 3기 대장암 환자군에게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났는데, 사망 위험을 40% 이상 낮추는 것으로 확인됐다. 디카페인 커피도 생존율 개선 및 재발 위험 감소와의 연관성이 관찰됐다. 이는 커피의 효과가 카페인 성분 때문이 아니라 커피에 함유된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조종관 교수 연구팀은 "대장암 환자의 장기 생존 관리와 생활 습관 지도에 참고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며 "커피 섭취와 대장암 환자 예후와의 인과관계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향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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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손끝 피 한방울로 칼륨 측정…기존 대형 장비만큼 정확"
휴대용 칼륨 측정기 [세브란스병원 제공] 휴대용 칼륨 측정기로도 기존 대형 장비만큼 정확하게 칼륨 수치를 얻어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신장내과 박철호, 유태현 교수 연구팀은 손가락 끝에서 얻은 피 한 방울로 혈중 칼륨 농도를 1분 안에 측정하는 휴대용 자가 측정기의 정확성을 입증했다. 혈중 칼륨 농도가 정상보다 높은 상태를 뜻하는 고칼륨혈증은 만성콩팥병 환자에게 치명적인 부정맥과 심정지를 유발할 수 있어 꾸준히 상태를 살펴야 한다. 지금까지는 환자가 병원을 방문해 뽑은 정맥혈을 대형 장비로 분석해야만 할 수 있었기에 측정에 긴 시간이 걸렸다. 연구팀은 손가락 끝을 살짝 찔러 나온 소량의 모세혈을 일회용 검사지에 떨어뜨려 수십 초 안에 칼륨 수치를 측정하는 검사기기를 연구에 활용했다. 이 기기는 아직 상용화하지 않은 것으로, 연구팀은 혈당측정기와 비슷한 이 기기를 말기콩팥병으로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유효성을 확인했다. 그 결과, 손끝 모세혈에서 얻은 칼륨 수치는 병원의 대형 장비로 측정한 정맥혈 수치와 거의 동일했다. 여러 차례 반복 측정했을 때도 기존 방식과의 오차가 5% 미만으로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