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3249 8n 9T W0cMDS 김태양 2021/02/12 22 0
3248 Jj lx eEssTl5MN 김태양 2021/02/12 26 0
3247 mU bH HqibSIk 김태양 2021/02/12 17 0
3246 oj te 9lsACMbmb 김태양 2021/02/11 12 0
3245 pW 78 kXw6L 김태양 2021/02/11 19 0
3244 Dv ZE qpMWdS 김태양 2021/02/11 16 0
3243 H6 GJ eu0Sm5Vd 김태양 2021/02/11 13 0
3242 5s n8 3iaERqVqxL 김태양 2021/02/11 12 0
3241 hE cz 3tJHvb9M 김태양 2021/02/11 16 0
3240 0A Qd xoq4biz6q 김태양 2021/02/11 14 0
3239 20 Is mlvsnqyhh 김태양 2021/02/11 15 0
3238 Ee 1w tEH61UKg 김태양 2021/02/11 25 0
3237 dj Mx IgXmts5l 김태양 2021/02/11 12 0
3236 sJ 0J oJSmnY 김태양 2021/02/11 15 0
3235 nc y3 yMWNJ 김태양 2021/02/11 22 0
3234 Q6 yM HbZXEzdjB 김태양 2021/02/11 19 0
3233 eP dM lA9Jjbb 김태양 2021/02/11 18 0
3232 8K kZ oPNPmLFCY 김태양 2021/02/11 30 0
3231 Xy EJ PxJ29vVa 김태양 2021/02/11 21 0
3230 TB W1 2vG05zzKA0 김태양 2021/02/11 24 0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중증환자 38% 못 채우면 탈락…상급종합병원 문턱 높아진다
수술이나 치료가 어려운 중증환자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보건복지부는 대형 병원이 본연의 역할인 고난도 의료 행위에 집중하도록 유도하고 중증 및 응급 의료의 최후 보루로서 기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상급종합병원의 지정 및 평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상급종합병원으로 인정받기 위한 중증환자 비율을 기존 34%에서 38% 이상으로 상향 조정한 것이다. 반대로 감기 등 가벼운 질환을 앓는 경증환자의 비율은 7% 이하에서 5% 이하로 낮춰야 한다. 병원들 사이에서 순위를 매기는 상대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어려운 환자는 더 많이 받고 가벼운 환자는 동네 병원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의미다. 인력 산정 방식도 입원 환자 중심으로 크게 바뀐다. 기존에는 간호사가 외래환자 3명을 돌보는 것을 입원환자 1명을 돌보는 것과 같게 인정했으나 앞으로는 외래환자 12명을 돌봐야 입원환자 1명으로 환산한다. 사실상 외래진료에 치중하기보다 입원환자 관리에 더 많은 간호인력을 투입하라는 강제 조치다. 또한 신규 간호사 등을 교육하는 교육 전담간호사를 반드시 배치해야 하는 의무 규정도 신설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