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7일)

[오늘의 증시일정](7일)
    ◇ 주주총회
    ▲ 서희건설[035890]

    ◇ 신규상장
    ▲ 아셈스[136410]

    ◇ 추가 및 변경상장
    ▲ 두산중공업[034020](BW행사 251주 1만4천900원, BW행사 1천85주 9천393원)
    ▲ 유엑스엔[337840](BW행사 15만6천46주 3천845원)
    ▲ (주)녹원씨엔아이 [065560](유상증자 550만주 0원, 유상증자 550만주 0원)
    ▲ 이녹스[088390](스톡옵션 3만5천주 6천600원)
    ▲ 아이진[185490](스톡옵션 5천주 9천250원)
    ▲ 뉴지랩파마[214870](스톡옵션 2만221주 1만1천127원, CB전환 35만1천452주 4천268원)
    ▲ (주)넷게임즈[225570](스톡옵션 1천주 1만6천원)
    ▲ 린드먼아시아[277070](스톡옵션 3만5천주 1천500원)
    ▲ 주식회사 카이노스메드[284620](스톡옵션 3만9천675주 665원, 스톡옵션 6만8천784주 1천772원)
    ▲ 카카오게임즈[293490](스톡옵션 22만1천951주 1만4천727원, 스톡옵션 2만666주 1만5천536원)
    ▲ RFHIC[218410](CB전환 4만1천946주 2만9천800원)
    ▲ 대한전선[001440](무상감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4일) 주요공시]
    ▲ 삼성전기[009150] 장덕현, 자사주 3억5천만원 매입…"책임경영 일환"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161390]지 작년 영업이익 6천418억원…전년 대비 2.2%↑
    ▲ 반도체 수급난에 기아[000270] 1월 판매 5.7%↓…전월보다는 증가
    ▲ 현대일렉트릭[267260], 전력기기기업 플라스포 인수…친환경사업 강화
    ▲ 현대일렉트릭[267260] "플라스포 주식 229억원어치 취득…지분율 61.8%"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의사 엄융의의 'K-건강법'…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심장
심장은 오랫동안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로 인식돼 왔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심장이 그저 혈액 펌프 이상의 기능을 갖고 있다고 여기고 여러 가지 추상적인 의미를 부여해 왔다. 심장은 생명 그 자체를 의미하는 동시에 마음이 있는 곳을 나타낸다. 무엇 무엇의 심장이라는 표현에서 볼 수 있듯 어떤 사물의 중심을 뜻하기도 한다. 생명체가 다세포생물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장기가 심장이다. 태아가 생길 때 제일 먼저 형성되는 장기도 바로 심장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생물이 심장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가령 물에 사는 단세포생물인 짚신벌레는 심장이 필요하지 않다. 물속에서 필요한 것을 받아들이고 대사 과정에서 생긴 노폐물은 다시 물로 내보내는 단순한 생활을 하기 때문에 순환계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심장과 혈관계, 림프계 등으로 이루어진 순환계는 생명체의 진화 과정에서 여러 장기와 시스템이 분화되고 세포 수가 늘어나면서 생긴 시스템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인간이 지나치게 잘 분화된 덕분에 얻게 된 것이다. ◇ 한국인 사망 원인 1위는 암이 아니다? 백세시대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평균수명이 많이 늘어났다. 실제로 1970년 평균 61.9세이던 한국인

메디칼산업

더보기
필수의약품 공급중단 위기에 식약처 "업체 간 논의 중"
아이가 갑자기 온몸을 떨며 경련을 일으킬 때 의료진이 가장 먼저 손에 쥐는 약이 있다. 바로 '아티반(성분명 로라제팜)'이다. 이 약은 뇌의 과도한 신경 흥분을 억제해 발작을 신속히 가라앉히는 벤조다이아제핀 계열 항발작제다. 응급실에서는 급성 경련이나 뇌전증 지속 상태에서 가장 먼저 투여되는 1차 치료제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몇 분의 치료 지연이 뇌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소아 경련에 있어 이 약은 단순한 치료제가 아니라 '시간을 멈추는 약'에 가깝다. 의료진 사이에서 아티반을 '응급실의 에어백'에 비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처럼 임상적 중요성이 큰 탓에 아티반은 현재 국가 필수의약품이자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돼 있다. 하지만 이 에어백이 꺼질 위기에 놓였다. 국내에서 아티반 주사제를 공급해온 일동제약이 지난해 12월 생산 중단을 선언한 이후 이를 대체할 생산 기반이 여전히 안갯속이기 때문이다 일선 의료현장에서는 이미 위기감이 감지된다. 일부 병원은 보유 재고의 유효기간이 끝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이르면 7월부터 처방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서울의 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현재 남아 있는 물량으로는 유효기간이 짧아 버틸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