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5일·월)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베이징) ▲ 김민석 국무총리 한화오션 원·하청 상생협력 선포식(14:30 서울 중구) ▲ 우원식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당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 야당탄압가짜뉴스감시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10:30 국회 본관 228호) 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228호) ▲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출연(08:20) 조국 당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224호) 조국 당대표, 성평등위원회 발대식(15:00 회관 제3세미나실) 서왕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성평등위원회 발대식(15:00 회관 제3세미나실)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금태섭의 아침저널 출연(07:30) 이준석 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170호) 천하람 원내대표,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14:00 롯데호
[오늘의 증시일정](5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티로보틱스 [117730](BW행사 3천525주 1만4천182원) ▲ SG [255220](BW행사 17만5천258주 1천29원, CB전환 71만1천984주 2천177원) ▲ 헝셩그룹 [900270](유상증자 5천600만주 223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일) 주요공시] ▲ 삼화페인트 김현정, 故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해 최대주주로 ▲ 삼성SDS, 구미 새 AI 데이터센터에 4천273억원 투자 ▲ 이원컴포텍[088290] "리미나투스파마 주식 39억에 추가취득…지분율 21%" ▲ 한미반도체, 보통주 1주당 800원 현금배당 결정
▲ 경향신문 =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제국주의식 주권 침탈 규탄한다 공천헌금 사태가 '개인 일탈'이란 민주당, 아직 정신 못 차렸나 이태원 참사 2차 가해자 구속, 이런 패륜 범죄 근절해야 ▲ 국민일보 = 美의 마두로 체포, 국제 질서 지배한 힘의 논리 보여줘 이 대통령 방중, 실용외교 역량 가늠할 시험대 ▲ 동아일보 = 美, 마두로 축출… 더 거칠어진 '힘과 국익'의 시대 北 도발-중일 갈등 속 李-習 회담… 새 한중 협력 틀 짜야 마트 판매 격감… 전통시장 아닌 쿠팡만 살찌운 유통 규제 ▲ 서울신문 = '힘으로 국익' 적나라하게 드러낸 美 마두로 축출 '윗선' 향한 공천헌금 의혹… 경찰이 엄정 수사 감당하겠나 이번엔 광주·전남 통합, 선거 아닌 주민 미래가 기준 돼야 ▲ 세계일보 = 李 대통령 첫 방중, 실사구시 자세로 성과내길 美 베네수엘라 침공 사태, '힘의 논리' 정당한가 與 공천 헌금 의혹 일파만파, 이럴 때 특검이 필요한 것 ▲ 아시아투데이 = 이 대통령 중국 방문, 실리 외교 성과 내기를 갑질에 투기 의혹 이혜훈, 스스로 해결해야 ▲ 조선일보 = 김현지에 전달됐다는 '김병기 돈 수수' 탄원서 누가 묵살했나 서해 피살 '반쪽 항소' 검찰, 공
▲ 경향신문 = 트럼프, '불량 초강대국 시대' 열었다 ▲ 국민일보 = 마두로 잡은 트럼프 본색… "베네수엘라 직접 통치" ▲ 동아일보 = 트럼프, 마두로 '13년 독재' 3시간만에 무너뜨렸다 ▲ 매일일보 = 0% 성장 우려 떨치고 설비·투자 박차 ▲ 서울신문 = 트럼프, 마두로 축출… "美, 직접 통치" ▲ 세계일보 = 마두로 '13년 독재' 140분 만에 무너졌다 ▲ 아시아투데이 = 마두로 전격 체포·압송… 美법정 선다 ▲ 일간투데이 = 이재명 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 외교·경제 '투트랙' 정상외교 시동 ▲ 조선일보 = 마두로 美 압송, 트럼프 '힘의 정치' 과시 ▲ 중앙일보 = 마두로 한밤 축출, 거친 '돈로주의'가 왔다 ▲ 한겨레 = 주권국가 무력침공, 대통령 끌고간 미국 ▲ 한국일보 = 마두로 축출한 트럼프 "베네수엘라 당분간 통치" ▲ 글로벌이코노믹 = 트럼프 "베네수 석유산업에 거액 투자" ▲ 대한경제 = 극한 기후와의 전쟁… 글로벌 산업지형 뒤흔든다 ▲ 디지털타임스 = 트럼프, 마두로 축출 베네수 '직접 통치' ▲ 매일경제 = 美, 마두로 축출 … 트럼프 '불개입 원칙' 깼다 ▲ 브릿지경제 =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금융시장 격변기 온다 ▲ 서울경
질병관리청은 최근 간접흡연의 폐해를 예방하고 규제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간접흡연을 주제로 한 담배 폐해 기획 보고서를 발간했다. 질병청은 2022년부터 매년 시의성 있는 주제로 담배 폐해 통합 보고서를 내고 있다. 올해 주제인 간접흡연은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를 마시는 2차 흡연뿐만 아니라, 흡연자의 날숨이나 옷 등에 묻은 담배 유해 물질에 노출되는 3차 흡연까지 포함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정, 공공장소, 차량 등 다양한 실내 환경에서 니코틴, 초미세먼지, 담배특이니트로사민, 휘발성유기화합물, 중금속 등이 검출됐다. 소변과 혈액 등 생체 지표를 측정해 간접흡연의 장단기 노출 수준을 평가할 수 있었다. 일부 연구에서는 생체 조사 지표로 분석한 간접흡연 노출 수준이 설문조사에서 확인한 것보다 더 높다고 보고됐다. 이런 결과는 일상생활 속 다양한 공간에서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채 간접흡연에 노출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간접흡연은 폐암, 두경부암, 자궁경부암 등 각종 암과 허혈성 심질환, 뇌졸중,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우울증 등 열 질환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폐암의 경우 간접흡연에 많이 노출될수록 그 위험이 커진다. 임신부
■ 李대통령, 오늘 시진핑과 정상회담…경제협력 MOU 10여건 체결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대좌는 두 달 전인 지난 11월 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회담에 이어 두 번째다. 특히 이번 회담에서는 한반도 비핵화 문제를 포함한 역내 안보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4041900001 ■ [美 마두로 축출] 마두로 경호팀 대부분 미군에 피살…"사망자 80명"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작전 중 마두로 대통령의 경호팀 대다수가 미군에 살해됐다고 베네수엘라 측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베네수엘라 국방부 장관은 이날 자국민을 대상으로 한 방송 연설에서 미국의 마두로 대통령 체포를 강하게 규탄하면서 "이 범죄는 어제 그의 경호팀 대부분인 군인 및 무고한 민간인들이 냉혈하게 살해된 후 자행됐다"고 말했다. 다만 파드리노 장관은 정확한 사상자 수는 밝히지 않았다.
2026년 한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기회와 위기를 동시에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 등 성장은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지만 미해결 관세 리스크, 인공지능(AI) 도입의 한계, 약가 인하 등은 도전 과제가 될 전망이다. 우선 올해도 작년에 이어 비만치료제 열풍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일라이 일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먹는 비만치료제, 고용량 제형 등 환자 편의를 높인 제품의 한국 출시를 서두르는 가운데 국산 비만약도 시장에 진출한다.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올해 하반기 출시가 목표다. 이 약은 지속형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치료제로 임상 3상 중간 톱라인 결과 최대 30% 체중 감량 효과 등이 확인됐다. 셀트리온도 작년 말 4중 작용 비만치료제를 만들겠다고 밝힌 만큼 올해 구체적인 개발 윤곽을 잡을지 주목받는다. 삼성에피스홀딩스가 설립한 자회사 에피스넥스랩도 바이오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비만치료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국산 바이오시밀러의 약진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작년 기준 미국 식품의약품청(
수면 시간이 적거나 우울감이 있는 노인은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낙상 위험도가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월간지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 최신호에 게재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2019년, 2021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해 노인 총 19만7천776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수면 시간별로 보면 수면이 5시간 이하인 수면 부족 그룹에서는 1회 낙상을 경험한 비율이 13.4%, 다회 낙상 경험률은 7.5%였다. 6∼8시간 수면 그룹에서의 1회 낙상 경험률은 10.4%, 다회 낙상 경험률은 4.9%로 수면 부족 그룹과 비교해 약 3%포인트(p) 낮았다. 우울감을 경험한 그룹에서는 1회 낙상 경험 비율이 16.0%, 다회 낙상 13.1%이었다. 우울감을 경험하지 않은 그룹(1회 낙상 10.9%, 다회 낙상 5.1%)과 차이가 크다. 또한 스트레스를 아주 많이 받는 그룹은 1회 낙상 비율이 15.5%, 다회 낙상은 14.9%였다. 낙상 비율은 우울감과 스트레스의 정도가 심할수록 높아지는 경향도 함께 보였다. 연구진은 "낙상은 노인의 조기 사망이나 심각한 부상을 초래하는 주요 요인으로,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 낙상 방지는 국가
식량 및 에너지 위기, 바이오 안보, 탄소 중립. 굵직한 이들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되는 기술이 있다. 바로 합성생물학이다. 5일 바이오 업계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보고서 등에 따르면 합성생물학은 생물체의 유전자, 단백질 등 구성요소를 공학적으로 설계·제작하는 기술이다. 이를 활용하면 기존 바이오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는 대량생산 및 고속 제조가 가능하다. 요소 기술로는 유전자 편집 및 합성, 유도진화, 대사공학, 바이오파운드리 등이 있다. 유도진화는 자연 선택 과정에 인위적인 돌연변이를 일으켜 원하는 기능을 가진 유전자를 선택적으로 증폭, 새로운 기능을 가진 산물을 개발하는 기술이다. 대사공학은 대사경로를 유전적으로 조작해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물질을 생산하는 기술로 제약, 화학, 농업, 식품, 에너지 등 분야 발전을 이끌었다고 평가된다. 바이오파운드리란 합성생물학에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로봇 기술을 접목해 합성생물학 설계에서부터 제작, 시험, 학습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고속·자동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뜻한다. 그렇다면 합성생물학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까? 가장 친숙한 예시는 대체육이다. 유전자가 조작된 미생물로
아스트로젠의 소아 자폐스펙트럼장애(ASD) 핵심증상 치료제 후보물질 스페라젠 시럽(AST-001)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16개국에 진출한다. 아스트로젠은 아랍에미리트(UAE) 시가라 메드팜(Cigalah Medpharm Trading LLC)와 스페라젠 시럽 기술이전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아스트로젠은 총 3천억원 규모의 스페라젠 시럽 공급을 진행하며, 허가 및 상업화 성과에 따라 최대 1천100억원의 마일스톤 수령 권리, 두 자릿수의 단계별 로열티를 확보한다. 조기 환자 접근성 확대를 위해 일부 국가에서는 NPB(Named Patient Basis) 프로그램으로 우선 공급이 시작되며, 이후 기술이전 완료 및 품목허가, 약가 협상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상업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NPB는 환자에게 꼭 필요하고 다른 대체치료가 없을 때 의사가 정부를 통해 요청해 신속하게 환자에게 약물을 사용할 수 있게 승인해주는 프로세스이다. 스페라젠 시럽은 소아 ASD 핵심증상 치료제로 개발된 경구 시럽 제형의 후보물질로, 작년 6월 한국 식약처에 NDA를 제출해 현재 허가 심사가 진행 중이다. 이 약물은 BBB(뇌혈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