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29일·수) [정치] ▲ 이재명 대통령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 국회의원 초청 오찬 간담회(12:00 청와대) ▲ 김민석 국무총리 임시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수도권 주택공급 현장 비상점검(10:30 남양주시 진접읍) ▲ 우원식 국회의장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08:00) 영화 <란 12.3> 특별시사회(18:30 영등포 CGV)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30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7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보건복지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01호)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9호)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4:00 본관 406호)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14:00 본관 431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6:00 본관 601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시간 미정 본관 445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오늘의 증시일정](29일) ◇ 신규상장 ▲ 채비[0011T0] ◇ 추가 및 변경상장 ▲ 유니슨 [018000](BW행사 141만9천816주 990원) ▲ 와이엠티 [251370](BW행사 62만237주 1만1천286원) ▲ 이노스페이스 [462350](주식전환 13만4천852주 1만2천458원) ▲ 동성제약 [002210](유상증자 7천만주 1천원) ▲ 삼익제약 [014950](스톡옵션 2만5천주 5천310원) ▲ 와이즈넛 [096250](스톡옵션 3천318주 5천813원) ▲ 바이오노트 [377740](스톡옵션 16만주 4천687원) ▲ 피에스텍 [002230](주식소각) ▲ HLB [028300](CB전환 2만8천688주 5만5천769원, CB전환 569주 5만2천715원) ▲ 케이아이엔엑스 [093320](주식분할) ▲ 와이씨켐 [112290](주식분할) ▲ 알티캐스트 [085810](무상감자) ▲ 폴라리스AI [039980](주식병합) ▲ 폴라리스우노 [114630](주식병합)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8일) 주요공시] ▲ 크라우드웍스[355390], 10억원 유상증자…피봇스트래티지에 제3자배정 ▲ 앱토크롬[109960], 120억원 유상증자…넥
▲ 경향신문 = 항소심 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봐주기' 검찰 뼈저린 반성을 한·미 갈등 현안, 일방주의 아닌 상호 존중 원칙으로 풀어야 내란 피고 공천 비판에 발끈한 국힘, 반성이 먼저 아닌가 ▲ 국민일보 = '부적격자' 지방선거 출마, 정당 공천으로 걸러내야 OECD가 말하는 '잘 살지만 행복하지 않은 한국' ▲ 동아일보 = '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美 '북핵 정보 공유 제한' 한 달… 이것부터 풀어야 아동학대 반복신고 6800명… 한 번 당해도 끔찍할 텐데 ▲ 서울신문 = 한미 의회 서한 공방… 안보·통상 현안 출구 찾아야 'AI 3대 강국' 빈말 아니라면, 몇 배 노력 쏟아 증명하길 치솟는 연체율… 은행 건전성 '뇌관' 선제적 관리를 ▲ 세계일보 = 난장판 경선, 단일화 불복… 교육감 선거 이대론 안 돼 맹탕으로 끝난 국조특위, 이러고도 특검 운운하나 공공부문에 '공정수당' 도입… 정책의 역설 경계해야 ▲ 아시아투데이 = 전과자도, 기소 중에도 출마… 의원문턱 높여야 세계 8위 韓시총… 실물경제에도 온기 퍼지길 ▲ 조선일보 = 국정조사로 드러난 건 '회유·조작' 아닌 민주당 억지 국회 발언 野 의원을 '투명인간' 취급한 與 의
▲ 경향신문 = 장동혁이 만난 미 의원들 쿠팡 '집중 로비' 받았다 ▲ 국민일보 = 최대 248만원… 이재명표 '공정수당' 준다 ▲ 동아일보 = '6·3 미니총선'도 개막 재보선 14곳서 열린다 ▲ 매일일보 = 체감경기 후퇴·연체 증가 '경제 경고음' ▲ 서울신문 = 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혔다 ▲ 세계일보 = 李 "외국군 의존 말아야" … 전작권 전환 속도 ▲ 아시아투데이 = 李 "주권 국가로, 당당한 외교 주력" ▲ 일간투데이 = 정부, 공공주택 공급 1년 앞당긴다 ▲ 조선일보 = 언니가 의원 되자, 동생 회사 매출 2배 ▲ 중앙일보 = 수천만원 녹취록도 돈선거 얼룩진 호남 ▲ 한겨레 = "주가조작 가담"…김건희 항소심 '징역 4년' ▲ 한국일보 = 한미 파열음 속… 李 "주권국가로 당당한 외교" ▲ 글로벌이코노믹 = "한국은 파트너" …글로벌 수장들 서울로 ▲ 대한경제 = 73조원 전력망 사업 한전 독점 막 내린다 ▲ 디지털타임스 = 230조에 1조만 유턴, 꿈쩍않는 서학개미 ▲ 매일경제 = 공공 계약직 먼저 '공정수당' 도입 ▲ 브릿지경제 = 글로벌 LNG선 발주 폭증… K조선, 훈풍 분다 ▲ 서울경제 = 되살아난 ELS 시장 발행액 39% 늘었다
■ 윤석열 '체포방해' 오늘 항소심 선고…'내란전담재판부 1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가 29일 이뤄진다.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사건 가운데 첫 항소심 판단이 나오는 것이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1심과 마찬가지로 생중계된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8183200004 ■ UAE, OPEC·OPEC+ 전격 탈퇴…'사우디 오일 카르텔' 타격 중동의 주요 산유국 중 하나인 아랍에미리트(UAE)가 다음달 1일부로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OPEC+(OPEC과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 10개국의 연대체)를 탈퇴하기로 했다. UAE 정부는 28일(현지시간) 국영 WAM 통신을 통해 탈퇴 결정을 전격 선언했다. 12개 회원국 중 산유량이 세번째인 UAE의 탈퇴 결정으로 국제 유가를 사실상 지배했던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오일 카르텔'이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청소년층의 카페인 과다 섭취 경향이 나타나자 전문가들은 고카페인 음료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최근 밝힌 지난해 건강행태조사 결과 청소년의 고카페인 음료 섭취율은 소폭 줄었지만,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었다. 고카페인 음료는 100㎖당 카페인 15㎎ 이상을 함유한 에너지 음료, 커피, 커피 음료 등이다. 주 3회 이상 이러한 고카페인 음료를 섭취하는 비율은 남학생 21.9%, 여학생 21.2%이었고 특히 고등학생의 주3회 이상 고카페인 음료 섭취율은 29.2%로 중학생(14.3%)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이에 개발원은 "수험 부담이 높은 고등학생 시기에 카페인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카페인에 취약하며 과다 섭취 시 다양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청소년에게 더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는 카페인 과다 섭취 부작용으로는 수면 방해, 집중력 저하, 불안 등이 있다. 청소년의 카페인 최대 일일 섭취 권고량은 체중 1㎏당 2.5㎎이다. 시중의 에너지 음료에는 1캔당 60∼100㎎의 카페인이 들어 있어 평균적으로 두 캔만 마셔도 하루 권고량을 초
치매 환자가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 경우 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남가은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허연 교수,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치매 환자 3만7천여명을 평균 4.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연구팀이 이들의 치매 진단 전후 체질량지수(BMI)와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치매 진단 후 저체중인 환자는 정상 체중에 비해 사망 위험이 약 1.6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치매 진단 전후 체중 변화에 따른 사망 위험 차이가 뚜렷해 비만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 사망 위험이 2배로 가장 높았다.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저체중으로 감소한 경우도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반면 비만 상태를 유지하거나 정상이나 과체중에서 비만으로 체중이 늘어난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다. 남가은 교수는 "이 결과는 단순히 비만이 (치매 환자의 사망 위험을) 보호한다는 의미라기보다 체중 감소 자체가 질병 악화나 영양 상태 저하를 반영하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치매 환자에
정부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00여곳의 주요 의료제품 재고가 1년 전의 80∼120%로 '정상' 수준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8일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의사협회·병원협회 등 12개 보건의약단체들과 함께 제5차 보건의약단체 간담회를 열고 이렇게 설명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달 14∼20일 17개 시도 보건소 협조를 받아 조사한 결과, 의료기관 357곳(상급종합병원 25곳·종합병원 206곳·병원 126곳)의 주요 의료제품 8개 품목 재고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주사기의 경우 3㏄, 5㏄, 10㏄의 현재 재고량은 약 408만6천개로, 작년(약 427만6천개)의 95.6% 수준이었다. 이 밖에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는 114.4%, 멸균 포장재는 91.3%, 수액제 백(bag)은 102.9%, 수액 세트는 116.9%, 혈액투석제 통은 79.5%, 카테터는 99.4%, 소변 주머니는 107.5%였다. 복지부는 조제약 포장지, 투약병(시럽병)의 경우 이달 들어 다수 생산업체가 평시 수준의 원료를 확보했고, 재고 원료 활용, 원료 추가 확보 등으로 작년 이상의 생산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일례로 조제약 포장지 롤지(roll pape
국내 위암 치료 성적이 크게 좋아졌지만, 재발 위험은 여전하다. 재발 환자 10명 중 7명은 수술 후 2년 내 발생했다는 보고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소화기내과 강석인 교수는 29일 "위암 5년 생존율이 78%까지 향상됐지만 재발은 여전히 중요한 문제"라며 "특히 수술 후 2년이 재발 위험이 가장 높은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 의료계에 따르면 위암 수술 후 재발률은 약 11∼46% 수준으로 보고되고, 전체 재발의 약 70%가 수술 후 2년 이내에 발생한다. 통상 암 환자의 완치를 판단하는 기간인 5년 후에는 재발률이 10% 아래로 떨어지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환자의 8∼9%에서 뒤늦은 재발이 확인돼 장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수적이다. 특히 림프절 전이나 타 장기 침범 등이 동반하면 재발 위험이 증가한다. 재발은 간·폐 등 직접 맞닿지 않은 장기로 암이 퍼지는 원격 전이, 림프절, 복막 등 다양한 곳에서 나타난다. 재발의 상당수는 수술이 어려운 상태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의료계에서는 위암 수술 후에는 위내시경 등을 포함한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받아달라고 권고한다. 위내시경은 위암 환자가 위절제술을 받은 후 남은
조아제약은 어린이 영양식품 브랜드 '잘크톤'이 출시 20주년을 맞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6년 출시된 잘크톤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달 말 기준 1천30만개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