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3일·금)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정상회담(10:00 청와대) ▲ 김민석 국무총리 제78주년 제주 4·3희생자 추념식(10:00 제주 4·3평화공원) 대정부질문(14:00 국회) ▲ 국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교육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8호)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4:30 본관 506호) ▲ 우원식 국회의장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10:00 제주4·3 평화공원) 대정부질문(14:00 본회의장)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제주 현장 최고위원회의(08:40 한화리조트 서관 도두홀) 정청래 당대표,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10:00 제주4·3평화공원) 정청래 당대표, 본회의(대정부질문)(14:00 본회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출연(09:00) 한병도 원내대표, 본회의(대정부질문)(14:00 본회의장)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 대정부질문
[오늘의 증시일정](3일) ◇ 신규상장 ▲ 보원케미칼[0010F0] ◇ 추가 및 변경상장 ▲ 다산네트웍스 [039560](BW행사 57만1천713주 3천493원) ▲ 국전약품 [307750](BW행사 277만9천608주 3천630원) ▲ 피플바이오 [304840](유상증자 224만6천326주 1천429원) ▲ 레이저쎌 [412350](유상증자 31만2천849주 4천475원) ▲ SK이터닉스 [475150](스톡옵션 31만2천962주 5천30원) ▲ 유니켐 [011330](주식소각) ▲ 그래디언트 [035080](주식소각) ▲ HLB이노베이션 [024850](CB전환 668만8천875주 2천549원) ▲ 대주전자재료 [078600](CB전환 4만7천532주 9만9천138원) ▲ 서진시스템 [178320](CB전환 4만6천47주 2만6천494원) ▲ 신한서부티엔디리츠 [404990](CB전환 60만9천110주 3천776원) ▲ 파인엠텍 [441270](CB전환 8만9천381주 5천594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일) 주요공시] ▲ 에이프로젠[007460], 20억원 유상증자…(주)지베이스에 제3자배정 ▲ BF랩스[139050], 38억원 유상증자…리셀몬코
▲ 경향신문 = "2~3주 전쟁 계속" 트럼프, 세계를 어디까지 망가뜨릴 건가 중동발 국난 극복 위해 협치 제안한 대통령, 야당도 호응해야 선거 앞두고 잇따르는 여야 돈거래 의혹, 철저 수사해야 ▲ 국민일보 = '절박한 심정' 강조한 이 대통령… 추경 신속히 처리해야 자원 빈국 한국이 주목해야 할 '달 탐사' 경쟁 ▲ 동아일보 = 트럼프 "이란을 석기시대로" … '셀프 종전' 후 대혼란 예고하나 '현금 살포' 김관영 한밤중 서둘러 제명… 이걸로 끝낼 일인가 징계-컷오프 잇단 효력 중단… 비정상 국힘의 여실한 단면 ▲ 서울신문 = 韓에 대놓고 불만 트럼프… 몰아칠 청구서에 만반 대비를 들썩이는 물가, 추경에 고삐 풀리지 않게 바짝 조여야 30대 영끌 대출 1억… 가계부채 경고음 무겁게 들어야 ▲ 세계일보 = 동맹 비난하며 호르무즈 발 빼는 트럼프… 파장 대비해야 민주 등 5당 정치개혁 공동추진, 국힘도 동참하라 김관영·정원오 논란, 정략 뺀 진실 규명이 우선 ▲ 아시아투데이 = "韓 도움 안 됐다" 트럼프 질타 한미동맹 적극 강화해야 3세 미만 사교육 금지까지 해야 하는 나라 ▲ 조선일보 = 수사 붕괴로 범죄자 공소시효 만료 증가, 더 심해질 우려 코스닥 1위
▲ 경향신문 = "이란을 석기시대로" … 종전은 없었다 ▲ 국민일보 = 기대한 종전은 없었다 "2~3주간 더 강한 타격" ▲ 동아일보 = 출구 못찾고 또 때린다는 트럼프 ▲ 매일일보 = 수주 포기까지 '중기 인력난' 대책 절실 ▲ 서울신문 = "2~3주 이란에 극강 타격" 종전 기대감 부순 트럼프 ▲ 세계일보 = "2~3주 걸쳐 이란 강력 타격" 종전 기대 꺾어버린 트럼프 ▲ 아시아투데이 = 李 "민생 전시 상황,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 일간투데이 = 중동발 에너지 불안 대응 "담합·매점매석 엄정 처벌" ▲ 조선일보 = "이란을 석기시대로" 또 뒤집은 트럼프 ▲ 중앙일보 = 종전선언은 없었다 ▲ 한겨레 = 트럼프 "2~3주 이란 강력타격" ▲ 한국일보 =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유인 탐사선 '오리온' 달 뒷면까지 대장정 ▲ 대한경제 = 트럼프 "2~3주 강력 타격" 끝내 종전 선언은 없었다 ▲ 디지털타임스 = 불 못끈 트럼프… 진짜 위기 불 붙은 韓 ▲ 매일경제 = "2~3주 극강 타격…이란, 석기시대 될것" ▲ 브릿지경제 = 요즘 뜨는 모듈러 아파트 기준은 없고 규제는 많다 ▲ 서울경제 = 종전 선언 없었다…시장 패닉 ▲ 아시아타임즈 = 트럼프
■ 40여개국 외무장관 호르무즈 개방 논의…한국도 참여 한국을 비롯한 세계 40여개국이 이란이 전쟁 중에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 방안을 모색하는 외교 장관 회의가 2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열렸다. 회의를 주재한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은 이날 오후 모두발언에서 "우리는 오늘 모든 범위의 외교적, 경제적 수단과 압력의 집단 동원을 포함한 외교적, 국제적 계획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특히 "해협에서 선박에 대한 공격이 25건 이상 일어났으며 선박 약 2천척, 선원 약 2만명의 발이 묶여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분쟁에 전혀 개입하지 않은 국가들을 향한 이란의 무모함이 세계 경제 안보에 타격을 가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란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기 위해 국제 해상운송로를 강탈하는 것을 목도하고 있다"고 강하게 규탄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2181452085 ■ 플라스틱 제품 생산차질 현실화할까 조마조마…대체재 확보 나서 중동 전쟁 장기화로 나프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이달부터 비닐과 포장재 등 플라스틱 가공품 생산 차질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하루에 단 몇분 만이라도 숨이 찰 정도의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면 치매와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 위험과 전체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후난성 중난대학 샹야 공중보건대학원 선민쉐 교수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3일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서 영국 성인 9만6천여명의 신체활동량 및 고강도 신체활동 비율과 주요 질환 위험 간 관계를 7년간 추적해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선 교수는 "이 결과는 신체활동 중 일부를 격렬한 활동으로 구성하면 상당한 건강 이점이 있음을 시사한다"며 "체육관에 갈 필요 없이 계단 오르기, 빠르게 걷기, 아이들과 놀아주기처럼 일상생활에서 숨이 찰 정도의 짧은 활동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격렬한 신체활동(VPA)은 중간 강도 활동을 같은 시간 하는 것보다 더 큰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런 이점이 다양한 만성질환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신체활동 강도와 총량 중 어느 요소가 더 중요한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여자 9만6천408명(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흉부 X선 영상을 생성형 AI 기술로 분석, 예비소견서를 생성해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판독을 보조하는 디지털의료기기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에서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의료기기가 허가받은 첫 사례다. 기존 AI 디지털의료기기는 흉부 X선 영상에서 병변의 위치나 질병의 유무, 중증도를 표시하는 수 준에 그쳤다. 지난 1일 허가받은 제품은 영상 내 이상 소견을 생성형 AI 기술로 분석해 텍스트 형태의 예비소견서를 직접 제공한다. 이 제품은 실제 임상 현장의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X선 영상 판독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이 입증됐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식약처는 "이번 허가를 계기로 의료진이 흉부 X선에 대한 영상 판독문을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위내시경 검진을 3년 이내 간격으로 받으면 위암 사망률이 29%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일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최현호 소화기내과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성수윤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기반으로 위암 환자 2만6천199명의 진단 전 내시경 간격과 사망 위험을 분석했다. 위내시경 검진 간격은 1∼5년, 5년 초과, 미검진 등으로 분류했다. 그 결과 모든 검진군에서 미검진군 대비 위암 사망률이 감소했으며 검진 간격이 짧을수록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특히 3년 이내 검진군의 사망 위험이 3년 초과 검진군보다 29% 낮았다. 또 검진 간격이 길수록 사망률 감소 효과는 점차 줄었다. 그러나 2년과 3년 간격 검진군에서는 사망률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다. 현재 국가사업으로 40세 이상에게 2년 간격 위내시경 검진을 권고하고 있으나 검진 간격에 대한 근거는 제한적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최 교수는 "이번 분석은 검진 간격과 사망률의 연관성을 직접 비교한 대규모 전국 단위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3년 이내 검진은 사망률 감소 효과를 유지하면서 비용과 순응도를 고려한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앞으로 병원을 너무 자주 이용하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진료비를 직접 부담해야 한다.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의 낭비를 막고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연간 외래진료 횟수를 엄격하게 관리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건강보험 혜택을 과도하게 누리는 이른바 의료 쇼핑을 막아 건강보험 곳간이 비는 것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외래진료 횟수에 따른 본인 부담금 강화다. 현재는 1년 동안 병원 외래진료를 365회 넘게 받을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해 본인이 진료비 총액의 90%를 부담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 기준이 연간 300회로 낮아진다. 즉, 1년에 300번 넘게 병원에 다니는 환자는 사실상 진료비 대부분을 본인이 직접 지불해야 한다는 의미다. 다만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환자는 예외로 인정받을 수 있다. 정부는 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기 위해 요양급여내역 확인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할 방침이다. 누가 병원을 얼마나 자주 다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해 과도한 의료 이용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취지다. 이
세라젬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관리 제품을 중심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세라젬은 최근 선물 트렌드가 일회성 소비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습관형' 제품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보고, 주요 헬스케어 제품을 특별가에 제공하고 보상 프로그램과 무상 처리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한 '패밀리세일'을 통해 재구매와 업그레이드 부담을 낮추고, 타사 제품 사용자에게도 일정 조건 충족 시 보상 프로그램을 적용해 제품 교체 비용 부담을 완화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의 경우 구매 시 최대 40만원, 구독 시 최대 42만원, 선납금 방식 구독 시 최대 6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구독 고객 모두에게 5년 무상 품질 보증을 지원한다. 세라젬은 2개 이상 제품을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최대 30% 혜택을 제공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가족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생활 습관형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가정의 달을 앞두고 기존 고객은 물론 타사 제품 사용자까지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보상 프로그램과 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