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9일·목) [정치] ▲ 이재명 대통령,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위촉장 수여식(09:30 청와대)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 회의(10:00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주재(14:00 청와대) ▲ 김민석 국무총리, 응급환자 이송·진료체계 현장점검(13:20 전주·익산) ▲ 우원식 국회의장, 뉴스핌 창간 23주년 포럼(09:00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 민생위기 비상 자문위원회 결과보고회(11:40 국회접견실)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09:00 본관 628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02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직선거법및지방선거구제개편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3:30 본관 430호)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419호)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위원회(오후 중 본관 431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
[오늘의 증시일정](9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HLB [028300](스톡옵션 1만5천주 2만8천990원) ▲ 이엔셀 [456070](스톡옵션 8천주 3천500원, 스톡옵션 1만2천500주 3천500원, 스톡옵션 3천937주 3천500원, 스톡옵션 900주 1만1천60원) ▲ 제이케이시냅스 [060230](CB전환 596만8천584주 382원) ▲ 옵트론텍 [082210](CB전환 177만956주 1천694원) ▲ INVENI [015360](주식분할)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8일) 주요공시] ▲ RF머트리얼즈[327260], 28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카카오스타일 작년 매출 2천192억원…3년 만에 두 배로 성장 ▲ 반도체의 힘…삼성그룹 시가총액 1천600조원 육박 ▲ 삼성증권[016360] "현대차[005380], 1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전망…목표가↓"
▲ 경향신문 = 미·이란 '2주 휴전' … 파국 닫고 호르무즈 연다 ▲ 국민일보 = 호르무즈 열고… "밴스-갈리바프 내일 대면" ▲ 동아일보 = 파국 88분전 극적 "2주 휴전", 호르무즈 열린다 ▲ 매일일보 = 2주 휴전 '호르무즈 오일루트' 열린다 ▲ 서울신문 = 종전 출구 찾기… 호르무즈 열렸다 ▲ 세계일보 = 38일 만에 멈춘 포성… 호르무즈 뱃길 열린다 ▲ 아시아투데이 = 美·이란 '2주 휴전'… 호르무즈 봉쇄 풀린다 ▲ 일간투데이 = '하늘의 눈' 떴다… 국산 전략 무인정찰기 MUAV 능력 판 바꾼다 ▲ 조선일보 = 멈춰선 전쟁, 이젠 호르무즈 탈출 전쟁 ▲ 중앙일보 = 불안한 2주 휴전, 호르무즈 일단 열린다 ▲ 한겨레 = 2주 휴전·호르무즈 개방…종전까진 '험로' ▲ 한국일보 = 美·이란 '2주 휴전'… 파국은 피했다 ▲ 글로벌이코노믹 = 장인화, '직고용'으로 노사 상생모델 구축 ▲ 대한경제 = 美·이란 '2주 휴전'… 세계경제 일단 한숨 돌렸다 ▲ 디지털타임스 = 열리는 호르무즈… '단 2주' 극한 오일 확보전 터졌다 ▲ 매일경제 = 美·이란 2주 휴전… 호르무즈 열린다 ▲ 브릿지경제 = 잇따른 사용자성 인정 "진짜분쟁은 이제 시작" ▲ 서
▲ 경향신문 = 미·이란 극적 휴전 합의, 마침표 찍도록 국제사회 힘 모아야 포스코의 사내하청 직접고용 결정, 만시지탄이나 바람직 지방선거 경선 '혼탁' 양상, 민주당 자만 빠진 것 아닌가 ▲ 국민일보 = 불안한 2주 휴전, 공급망 체력 키울 시간이다 반도체만 체감 경기 호황… 韓 경제 취약성 직시해야 ▲ 동아일보 = 불안한 '2주 휴전'… 불확실성 속 숨 돌릴 틈이 없다 포괄임금제 첫 지침… 경직된 운영은 '노동 유연성' 해칠 것 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 서울신문 = 시한부 중동 휴전… 불확실성 대비에 정부·기업 총력을 기대·우려 속 포스코 직고용, '노사 윈윈' 모델 만들어 보라 '전쟁 추경'으로 지역민원 선심 궁리만… 도긴개긴 與野 ▲ 세계일보 = 美·이란 '2주 휴전'… 韓 선박 안전 귀항 총력전 펴길 與 잇단 공천 잡음, 정치적 고려 없이 진상 규명해야 포스코의 하청 7000명 직고용… 파견 대상 업종 확대도 필요 ▲ 아시아투데이 = 파국 피한 중동戰… 종전까지 긴장 늦춰선 안돼 포스코 직고용, 불공정 하청 정상화 계기돼야 ▲ 조선일보 = 정권의 검사 공격에 방어는커녕 거들고 나선 검찰 지휘부 "GOP 경
■ 트럼프 나토에 칼 빼드나…"비협조국 미군 빼 협조국에 배치 검토"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전쟁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판단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의 주둔 미군을 협조한 회원국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실화할 경우 나토를 근간으로 한 대서양 동맹에 중대한 타격이 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말고도 한국과 일본의 비협조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해온 터라 이 같은 방안이 현실화해 주한미군 배치까지 영향을 주게 될지, 혹은 미군 주둔 이외의 무역·안보 사안에서 보복성 조치가 추진될지 주목된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9009251071 ■ "호르무즈 해협 전면 폐쇄…유조선 강제 회항"<이란매체>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효 후 일시적으로 열렸던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폐쇄되면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들이 급격히 뱃머리를 돌리고 있다고 이란 국영 프레스 TV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상 항적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해협 출구를 향해 운항 중이던 파나마 선적 유조선 '오로라(AUROURA)호'가
국내외 연구진이 20년간의 전자담배 유해성 연구를 종합 분석해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재차 확인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를 수행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해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두루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폐 건강뿐 아니라 뇌·심혈관·대사 체계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전자담배 사용자는 비흡연자 대비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최대 1.4배 높았으며,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쓰는 여성은 중성지방 수치가 3.9배까지 치솟는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전자담배가 내뿜는 니코틴과 나노 입자는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동맥경화와 혈압 상승, 동맥 경직도 증가를 유발하는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한 뇌의 에너지 대사를 방해하고 염증을 유발해 인지 능력을 떨어뜨리고 뇌졸중 발생 시 뇌 손상을 더욱 심각하게 만드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연구진은 전자담배 연기가
입양 단체가 생후 12개월 내의 아동 입양 대기 기간을 단축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입양정상화추진부모연대는 지난 7일 이 같은 내용의 서한을 보건복지부에 전달했다. 연대는 "복지부가 입양 절차 관련 개선안을 내놨지만 이는 교육·가정 조사에 치중돼 있다"며 "가정 조사를 마쳐도 자격 심의에 올라가는 데 수개월이 걸리는 병목 현상이 있으며 천신만고 끝에 결연돼도 집에 데리고 오는 데 6∼7개월이 걸리는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또한 "연장아 등 특수욕구 아동 입양 시의 전문 교육·상담·사후 지원은 없으며 결연 부결 시 이에 대한 통지나 설명을 들을 수 없고, 임시양육허가신청 등에 대한 제도 지원도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임시 양육 환경에서는 안정감을 얻기 어려워 아동들은 입양 대기 기간이 길수록 발달이 느려진다"며 "'입양 골든타임'인 생후 12개월 내의 아동은 빠르게 가정으로 보내고 특수욕구 아동은 별도 체계를 갖춰 가정에서 적응하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구했다. 복지부는 지난 1일 "지연이 발생한 것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예비 양부모 대상 교육을 확대하고 가정환경 조사 인력도 확충해 대기 기간을 1년 이내로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담배를 금연구역에서 피울 경우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합성 니코틴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전자담배는 법적으로 담배에 포함되지 않아 금연구역에서 사용하다 적발되더라도 액상형 전자담배로 확인되면 과태료 처분이 취소되는 사례가 있었다. 하지만 오는 24일부터 개정된 담배사업법이 시행되며 이러한 예외는 사라진다. 금연구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 사용시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기간 법 개정 내용을 알리는 포스터를 배포하고, 담배소매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변경 사항을 안내할 계획이다. 시는 24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3주간은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 무인 전자담배 판매점과 담배소매인 지정 전자담배 판매점을 대상으로 법 준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시·구 합동점검반을 꾸려 점검의 실효성을 높인다. 한편, 시는 '손목닥터9988'을 활용한 금연 지원 서비스도 강화한다. 손목닥터9988 앱의 '내 손안
결혼한 적이 없는 성인은 결혼 경험이 있는 사람(기혼·이혼·사별 포함)보다 암에 걸릴 위험이 더 높고, 특히 감염·흡연·생식 등 예방 가능한 요인 관련 암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대 밀러의대 프랭크 페네도 박사팀은 9일 국제 학술지 캔서 리서치 커뮤니케이션스(Cancer Research Communications)에서 1억명 이상 인구에서 발생한 400만건 이상의 암 사례를 분석한 결과 결혼 경험이 없는 성인의 암 발생률이 전반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페네도 박사는 "이 결과가 결혼이 암을 예방한다거나 반드시 결혼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라며 "대신 결혼하지 않은 경우 암 위험 요인에 더 주의하고, 필요한 검진을 받고, 꾸준히 건강 관리를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결혼은 암 조기 진단 및 생존율 향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혼한 사람은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사회적 지지 체계가 더 강하고, 경제적 안정성이 높으며, 암 치료를 잘 따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구팀은 그러나 결혼과 암 관계에 대한 기존 연구는 대부분 진단 시점이나 진단 이후 결혼이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췄고, 결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고객상담 서비스 '나이스콜(NHIS-CALL)'과 내부 업무지원 시스템 '나이스메이트(NHIS-MATE)'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나이스콜 서비스에는 300회선 규모의 AI 상담 시스템이 도입돼 빈번하게 발생하는 52개 유형의 상담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단순 안내 등을 수행한다. 또한 장기간 환급금을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에게 미지급 환급금을 먼저 안내하는 등 선제적 AI 음성 안내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 외에도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챗봇 서비스를 통해서는 환급금·보험료 조회와 증명서 발급 등 10종의 민원 업무를 제공하고 있다. 나이스메이트는 보안 환경에서 법령·지침·매뉴얼 등 941건의 내부 지식을 분석해 필요한 정보를 찾아 검색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며, 검색 시 자료 업로드 등도 가능하다. 공단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AI 기반 직장가입자 자격 허위취득 탐지 모델도 구축했다. 공단은 해당 모델의 허위취득 탐지 정확도가 95%에 달한다며 직장가입자 제도 악용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