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4일)

[오늘의 증시일정](14일)
    ◇ 주주총회
    ▲ 에스케이증권제10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457940]
    ▲ 에스케이증권제9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455910]
    ▲ 현대바이오사이언스(주)[048410]
    ▲ (주)금양[001570]

    ◇ 추가 및 변경상장
    ▲ 현대바이오사이언스(주)[048410](스톡옵션 1천500주 1만2천930원)
    ▲ (주)엔피[291230](스톡옵션 1만4천858주 841원)
    ▲ (주)티사이언티픽[057680](CB전환 131만7천138주 2천923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3일) 주요공시]
    ▲ 대원제약[003220] "에스디생명공학 주식 400억원에 취득…지분율 65.3%"
    ▲ 솔트룩스[304100], 156억원 유상증자…NHN에 제3자배정
    ▲ 루닛[328130], 3분기 120억 영업손실…증자 관련 수수료로 적자 확대
    ▲ 한샘[009240], 주당 3천원 분기 배당…498억원 규모
    ▲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 3분기 영업손실 442억원…적자 전환
    ▲ 한화손보 3분기 누적 매출 4조2천260억원…순이익 2천537억원
    ▲ CJ제일제당[097950] 3분기 영업이익 3천960억원…작년 동기 대비 18.2%↓
    ▲ 코스맥스[192820] 3분기 영업이익 333억원…작년 동기 대비 68.7%↑
    ▲ 메리츠금융지주[138040] 3분기 영업이익 8천307억원…작년 대비 2.6%↑
    ▲ 오아시스마켓, 3분기 영업이익 58억원…분기 사상 최대
    ▲ 한국가스공사[036460] 3분기 영업이익 2천304억원…작년 대비 60.6%↑
    ▲ 차바이오텍[085660], 3분기 영업손실 50억4천만원…적자 폭 감소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337930], 3분기 영업익 39억원…"해외진출비 반영"
    ▲ 휴젤[145020] 3분기 영업이익 346억원…작년 동기 대비 39.5%↑
    ▲ 한전 3분기 영업이익 1조9천966억원…흑자 전환
    ▲ DB하이텍[000990] "자회사 DB기술투자 주식 5억원에 취득…지분율 100%"
    ▲ YG엔터테인먼트 3분기 영업이익 212억원…작년 대비 36.5%↑
    ▲ 삼성화재[000810] 3분기 영업이익 5천738억원…작년 동기 대비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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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병증 연관 핵심 유전자·세포 작용 규명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심근병증과 연관된 핵심 유전자와 세포 작용을 밝혀냈다고 12일 밝혔다. 심근병증이란 심장 근육에 구조·기능적 이상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부전이나 부정맥, 돌연사의 주요 원인이 된다. 연구원에 따르면 그간 심근병증의 유전적 발병 원인을 찾기 위한 전장유전체 염기서열분석에서는 임상적 의미를 알 수 없는 변이가 많이 나와 해석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진은 국가바이오빅데이터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심근병증 환자 245명의 전장유전체 데이터를 수집해 새로운 기법으로 분석했다. 분석에는 특정 유전자에 나타나는 여러 희귀 변이를 하나의 단위로 통합해 해당 유전자와 질병 사이 연관성을 통계적으로 분석하는 '부담 분석' 기법이 활용됐다. 그 결과 그간 기능적 의미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던 임상적 의미 불명의 3천584개 희귀 변이 중 심장 형성·발달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144개 주요 유전자가 확인됐다. 연구진은 또 심장질환 환자와 정상인의 단일 세포 데이터 1만1천664건을 병합해 변이 유전자의 세포 발현과 상호 작용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환자군 데이터에서는 기존 심근병증 원인 세포인 심근세포뿐 아니라 심장내피세포에서도 유전자 발현이 높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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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공시, 알기 쉽게 써라"…금감원, 공시개선 착수
제약·바이오 상장사들이 연구개발 현황이나 기업가치 산정 등을 알릴 때 투자자가 더 쉽게 이해하도록 공시 방식이 개선된다. 금융감독원은 12일 투자자가 제약·바이오 상장사의 핵심 정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공시 표현·정보구조·기재 기준을 개선하기 위한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제약·바이오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29.9%(183조2천억원)로, 시총 상위 10개사 중 6개사가 이 업종에 해당했다. 지난해 기준 기업공개(IPO) 시총 비중도 47%(14조6천억원)로 절반에 가까웠다. 이처럼 제약·바이오 업종이 코스닥시장에서 높은 비중과 영향력을 차지함에도 임상시험이나 기술이전 등 핵심 정보의 불확실성과 난해한 표현 등으로 투자자가 관련 공시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이 때문에 공시 내용과 실제 결과 간 괴리가 크고 투자자가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을 키운다는 우려가 나왔다. TF는 앞으로 3개월에 걸쳐 시장과 전문가 의견을 모아 제약·바이오 공시 전반의 개선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상장 단계에서는 IPO 증권신고서에서 기업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