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5일)

[오늘의 증시일정](25일)
    ◇ 주주총회
    ▲ (주)에이티세미콘[089530]

    ◇ 신규상장
    ▲ 삐아[451250]

    ◇ 추가 및 변경상장
    ▲ 에이치엘비글로벌(주)[003580](BW행사 85만9천597주 4천886원, 스톡옵션 13만1천16주 3천969원)
    ▲ 성우테크론(주)[045300](주식배당 19만1천999주)
    ▲ (주)이스트소프트[047560](스톡옵션 3천300주 1만원, 스톡옵션 9천주 1만2천원, 스톡옵션 4만8천300주 1만4천838원, 스톡옵션 2만500주 1만5천원)
    ▲ 하나머티리얼즈(주)[166090](스톡옵션 2만5천주 1만7천873원)
    ▲ (주)오하임앤컴퍼니[309930](스톡옵션 1만5천600주 3천85원)
    ▲ (주)국동[005320](CB전환 14만4천300주 693원)
    ▲ (주)바이오스마트[038460](CB전환 148만3천322주 3천209원)
    ▲ (주)에코프로[086520](주식분할)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4일) 주요공시]
    ▲ LX하우시스[108670] 1분기 영업익 324억원…작년 대비 101.1% 증가
    ▲ LG이노텍[011070] 1분기 영업이익 1천760억원…작년 동기 대비 21.1%↑
    ▲ 삼성물산[028260] 1분기 영업이익 7천123억원…작년 동기 대비 11.2%↑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1분기 영업이익 2천213억…작년 대비 15.4%↑
    ▲ 동국씨엠[460850] 1분기 영업이익 238억원…흑자전환
    ▲ 유니드[014830], 1분기 영업이익 275억원…전년 동기 대비 1천622% 증가
    ▲ LS에코에너지[229640], 1분기 영업익 84% 증가…"역대 1분기 최대치"
    ▲ 한화오션[042660] 1분기 영업이익 529억원…흑자 전환
    ▲ 솔루스첨단소재[336370], 1분기 매출 1천213억원…작년 대비 7.5% 증가
    ▲ 4대 그룹 영업이익 1년새 47조원 증발…삼성 92% 감소
    ▲ 와디즈 "2분기 흑자 전환 목표"…연내 상장 추진
    ▲ LG전자[066570], '열린 주총' 이어 실적 발표도 소통 강화한다
    ▲ 포바이포[389140], 새 CI 공개…"콘텐츠 기술 기업 정체성 강화"
    ▲ 안랩[053800] 1분기 영업이익 5천만원…작년 동기 대비 97.5% 줄어
    ▲ 명품 플랫폼 젠테, 창사 후 첫 분기 흑자 달성
    ▲ 하나증권, HD현대일렉트릭[267260] 목표가 100%↑…"실적 기대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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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장관 "응급환자 배후진료 강화에 다각적 정책 동원돼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응급환자 이송에 이은 배후 진료 역량 강화에는 다각적 정책이 동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3∼5월 호남권에서 시행할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서 배후 진료 강화 내용이 빠졌다는 지적에 "이번 시범사업의 초점은 환자 이송과 전원"이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배후 진료 강화를 포함한) 응급의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정부가 수정 대안을 마련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입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또 시범사업 중 환자 이송이 늦어질 때 환자를 우선 수용하도록 의무화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는 "응급의료를 보완, 강화할 수단을 법제화하는 건 핵심 부분을 검토하겠다"며 "응급의료기관이나 배후 진료하는 의료기관의 의견도 충실히 들어서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의료진이 민형사 책임을 크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상반기 중 의료사고 안전망에 대한 법 개정이 응급의료법 개정과 함께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부천에서 병원 30곳으로부터 수용을 거절당한 쌍둥이 산모 사례를 두고는 "그런 (환자) 미수용 사례나 이송이 지연된 사례들은 주기적으로 심층 분석해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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