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2일)

[오늘의 증시일정](22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식회사 고바이오랩[348150](주식전환 12만5천897주 1만5천250원)
    ▲ 주식회사 클리노믹스[352770](유상증자 779만6천392주 1천552원, 유상증자 489만6천908주 1천552원)
    ▲ (주)셀트리온제약[068760](스톡옵션 5천183주 1만7천792원, 스톡옵션 5천6주 5만366원, 스톡옵션 1천290주 4만8천90원)
    ▲ (주)파크시스템스[140860](스톡옵션 500주 3만5천380원, 스톡옵션 2천주 2만5천940원)
    ▲ (주)알테오젠[196170](스톡옵션 1만6천주 8천889원, 스톡옵션 2만100주 1만원, 스톡옵션 6만주 8천917원, 스톡옵션 2만2천400주 2만1천111원, 스톡옵션 8천600주 2만3천833원, 스톡옵션 9천600주 7만2천875원)
    ▲ 주식회사 스튜디오미르[408900](스톡옵션 115만3천288주 2천207원)
    ▲ (주)모니터랩[434480](스톡옵션 8만3천주 1천440원)
    ▲ 에이치엘비글로벌(주)[003580](CB전환 2만5천776주 6천207원)
    ▲ (주)에이프로젠[007460](CB전환 300만주 1천100원)
    ▲ (주)파라다이스[034230](CB전환 1만2천548주 1만4천297원)
    ▲ 에스티팜(주)[237690](CB전환 20만2천243주 6만8천729원)
    ▲ 에스지에이(주)[049470](주식분할)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1일) 주요공시]
    ▲ 아이에스이커머스[069920], 1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컬리, 1분기 별도 영업이익 5억원…"창립 9년만에 첫 분기 흑자"
    ▲ LS일렉트릭,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 2배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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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병증 연관 핵심 유전자·세포 작용 규명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심근병증과 연관된 핵심 유전자와 세포 작용을 밝혀냈다고 12일 밝혔다. 심근병증이란 심장 근육에 구조·기능적 이상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부전이나 부정맥, 돌연사의 주요 원인이 된다. 연구원에 따르면 그간 심근병증의 유전적 발병 원인을 찾기 위한 전장유전체 염기서열분석에서는 임상적 의미를 알 수 없는 변이가 많이 나와 해석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진은 국가바이오빅데이터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심근병증 환자 245명의 전장유전체 데이터를 수집해 새로운 기법으로 분석했다. 분석에는 특정 유전자에 나타나는 여러 희귀 변이를 하나의 단위로 통합해 해당 유전자와 질병 사이 연관성을 통계적으로 분석하는 '부담 분석' 기법이 활용됐다. 그 결과 그간 기능적 의미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던 임상적 의미 불명의 3천584개 희귀 변이 중 심장 형성·발달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144개 주요 유전자가 확인됐다. 연구진은 또 심장질환 환자와 정상인의 단일 세포 데이터 1만1천664건을 병합해 변이 유전자의 세포 발현과 상호 작용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환자군 데이터에서는 기존 심근병증 원인 세포인 심근세포뿐 아니라 심장내피세포에서도 유전자 발현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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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공시, 알기 쉽게 써라"…금감원, 공시개선 착수
제약·바이오 상장사들이 연구개발 현황이나 기업가치 산정 등을 알릴 때 투자자가 더 쉽게 이해하도록 공시 방식이 개선된다. 금융감독원은 12일 투자자가 제약·바이오 상장사의 핵심 정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공시 표현·정보구조·기재 기준을 개선하기 위한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제약·바이오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29.9%(183조2천억원)로, 시총 상위 10개사 중 6개사가 이 업종에 해당했다. 지난해 기준 기업공개(IPO) 시총 비중도 47%(14조6천억원)로 절반에 가까웠다. 이처럼 제약·바이오 업종이 코스닥시장에서 높은 비중과 영향력을 차지함에도 임상시험이나 기술이전 등 핵심 정보의 불확실성과 난해한 표현 등으로 투자자가 관련 공시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이 때문에 공시 내용과 실제 결과 간 괴리가 크고 투자자가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을 키운다는 우려가 나왔다. TF는 앞으로 3개월에 걸쳐 시장과 전문가 의견을 모아 제약·바이오 공시 전반의 개선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상장 단계에서는 IPO 증권신고서에서 기업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