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2일 조간)

▲ 경향신문 = '두 동강'난 국회 민의를 외면하다

▲ 국민일보 = 입법독주 현실화 의회정치 무력화

▲ 매일일보 = 민주 '의회 1당독재' 尹 아무것도 못한다

▲ 서울신문 = 독선과 무능, 공멸의 정치

▲ 아시아투데이 = 나홀로 국조·청문회… 巨野의 '국회 독재'

▲ 일간투데이 = 모비에이션 '본에어' 서비스 공개

▲ 조선일보 = "이재명에게 보고" 진술 신빙성 인정

▲ 중앙일보 = 공장닫고 '파산법원' 줄섰다 중기 10곳 중 3곳 신용 위험

▲ 한겨레 = 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제공자 조사도 안 했다

▲ 한국일보 = 민주당 입법 독주… '정치 파행'의 전주

▲ 글로벌이코노믹 = 혁신 빠진 애플AI "삼성전자 웃는다"

▲ 대한경제 = "선도지구 첫차 타자"… 주민동의율 전쟁

▲ 디지털타임스 = 巨野 '독재국회'에 벌벌 떠는 기업들

▲ 매일경제 = 소상공인 88% "최저임금 차등적용을"

▲ 브릿지경제 = 제네시스 전기차 '쇼크'… 한달 169대 팔렸다

▲ 서울경제 = '상폐用 공개매수' 벌써 작년건수 훌쩍

▲ 아시아타임즈 = 유럽 견제에 늑장 지원… K-방산 시련

▲ 아주경제 = 더 팍팍해진 삶… 세탁소 끊고 택시도 안 탄다

▲ 에너지경제 = 투르크 '가스전·플랜트' 협력 尹, 60억달러 수주 물꼬 텄다

▲ 울산경제 = 울산, 때이른 무더위에 이틀째 '폭염주의보' 산업계 '피해 제로' 총력

▲ 이데일리 = 반값 임대… 아이 낳을 용기 북돋웠다

▲ 이투데이 = 한강뷰 '불변의 가치' 집값 年10% 뛰었다

▲ 전자신문 = 모바일 신분증 선점 은행 vs 빅테크 각축

▲ 파이낸셜뉴스 = 3나노 열세 삼성전자 갤럭시 칩 수율 사활

▲ 한국경제 = '물가 반영'한 공사비 증액 가능해진다

▲ 전국매일 = 지자체장, 극심한 재난시 '재난선포' 가능해진다

▲ 경기신문 = 도의회 윤리특위, 권한 쥐고 '제 식구 감싸기' 논란 초래

▲ 경기일보 = 셔터 내린 '케이파츠'… 내팽개쳐진 도민 권익

▲ 경인일보 = 국가에 헌신 무색한 '토사구팽' 은퇴견

▲ 기호일보 = 인천 72개 공공기관 3단계로 헤쳐모여

▲ 신아일보 = 독주하는 野 22대 국회 속수무책 與 최악의 첫단추

▲ 인천일보 = 쌓여가는 빚 … 잃어가는 빛

▲ 일간경기 = 김동연 "대북전단 살포, 단호 대처"

▲ 중부일보 = 남북협력기금 쌓이는데 '곳간은 텅텅'

▲ 현대일보 = "경기도, 외국 의료관광객 유치 적극 나서라"

▲ 강원도민일보 = 첨단산업 인재양성 시급한데 도내 대학 엇박자

▲ 강원일보 = "AI시대, 반도체·미래차 산업으로 대도약"

▲ 경남도민신문 = 통영에 대규모 해양관광단지 조성한다

▲ 경남도민일보 = 노동계 '대형마트 일요일 의무 휴업' 법에 명시 요구

▲ 경남매일 = 통영 도산면에 복합해양관광단지 추진

▲ 경남신문 = 통영에 '축구장 600개 규모' 해양관광단지 만든다

▲ 경남일보 = 통영에 대규모 해양관광단지 짓는다

▲ 경북매일 = 대구시 'TK통합추진단' 본격 가동한다

▲ 경북신문 = 안동대·경북도립대, '국립경국대' 로 통합 출범

▲ 경북일보 = 野 '입법 독주' 與 '보이콧' 22대 국회 '최악의 첫단추'

▲ 경상일보 = 울산 수소차 생산∼안전인증 원스톱 서비스 구축

▲ 국제신문 = 에어부산 분리매각 선 그은 산은 회장 "대한항공 소관"

▲ 대경일보 = 대구시 TK통합추진단 다음 주부터 본격 가동

▲ 대구신문 = 가덕도 공사 유찰…TK신공항 '법적 보강' 급선무

▲ 대구일보 = 시장 직속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단'가동

▲ 매일신문 = '巨野의 폭주' 상임위원장 18개 싹쓸이할 듯

▲ 부산일보 = 특혜 의혹 솔솔… 이기대 아파트 '수상한 용적률'

▲ 영남일보 = 환경부 "맑은물 하이웨이 日 취수량 46만t 적절"

▲ 울산매일 =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하면 끝? 사후관리 부실 도심흉물 전락

▲ 울산신문 = 온산국가산단 일대 주차대란 숨통 트인다

▲ 울산제일일보 = '샤힌프로젝트' 주차대란 해결 국면

▲ 창원일보 = 고령화도 지역 불균형 군 단위 지역 높아

▲ 광남일보 = 제10회 DK·광남일보배 전국아마추어골프대축전 시상식 성료

▲ 광주매일 = 광주시장·전남지사·무안군수 7월 '3자 회동'…공항 문제 논의

▲ 광주일보 = 광주·전남 폭염 기습…'더위와의 전쟁' 시작됐다

▲ 남도일보 = 광주 민·군공항 무안 이전 '물꼬' …내달 '3자 회동'

▲ 전남매일 = 꽉 막힌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대화 재개' 새국면

▲ 전라일보 = 새만금 하이퍼튜브 재추진 기대감 솔솔

▲ 전북도민일보 = 韓牛가 韓憂로… 1마리당 순손실 142만원

▲ 전북일보 = 전북 상임위 구성 완료 국가예산 정상화 '시동'

▲ 금강일보 = 소중히 '타슈'

▲ 대전일보 = 개발 vs 개악… 두 갈래로 찢어진 금강 세종보

▲ 동양일보 = 황희찬 '다 비켜'

▲ 중도일보 = 아지랑이 핀 도로

▲ 중부매일 = "충청권 하계U대회 성공" 4개 시·도 문화재단 협약

▲ 충남일보 = 학교·기관 속속 유치… '충남혁신도시 완성' 가까워진다

▲ 충청신문 = '김' 가격 폭등… 충남도, 김 생산지 4개 시군 확대 추진

▲ 충청일보 = 충북도, 투자유치 목표액 100조로 상향

▲ 충청투데이 = 국내 사업체 50% 301만개 수도권 위치… 지방이전 유도 절실

▲ 뉴제주일보 = 빠져나갈 구멍 막혔다 큰비 오면 물바다 될라

▲ 제민일보 = 여유로운 시간보내는 말 가족들

▲ 제주매일 = '뜨거워지는 제주바다' 기후위기로 아열대화 '심각'

▲ 제주일보 = 국토부·기재부 7개월째 줄다리기

▲ 한라일보 = 제주, 마을기업 육성 의지 '의문'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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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표시 간소화로 신속 공급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용기에 유효성분의 규격 표시 의무를 완화하는 등 내용을 담은 '약사법 시행령'과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약품 표시 기재 사항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의약품 제조·수입업체의 부담을 완화하려는 목적이다. 우선 의약품 용기나 포장 또는 첨부문서에 반드시 기재해야 하는 사항 중 '유효성분의 규격'을 기재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 기존에는 의약품 제조·수입업체가 의약품 용기·포장 또는 첨부문서에 '유효성분의 종류 및 분량' 외 '규격'까지 표시해야 해 유효성분 규격이 변경될 때마다 용기, 포장 등 표시 자재를 바꿔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식약처는 기재 사항 표시를 완화해 표시 자재 변경에 따른 비용 절감과 신속한 의약품 공급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원료의약품 등록사항 중 제조 규모를 '10배 이상' 변경하는 경우 변경 등록 신청을 해야 하지만, 이 기준을 '10배 초과'로 완화해 그 외의 제조 규모 변경은 보고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약사법 개정에 따라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 구성 및 기능 확대에 따른 운영방안, 의약품 안정공급을 위해 식약처장이 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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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세포가 지방 합성 촉진해 성장하는 원리 규명"
국내 연구진이 백혈병 세포가 지방 합성을 촉진해 성장하는 분자적 원리를 규명했다. 13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암전이연구과 김정현 박사 연구팀은 최근 'SON 단백질'이 백혈병 세포 내 지방산 합성을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암세포의 분열과 생존을 촉진하는 핵심 조절자임을 확인했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소아에게 가장 흔한 혈액암으로, 일부 환자의 경우 치료 저항성이 나타나거나 재발하는 등 예후가 좋지 않다. 암세포가 빠른 성장에 필요한 지방산을 직접 합성한다는 사실은 밝혀졌지만, 어떤 단백질이 이를 촉진하는지, 그 원리가 무엇인지는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었다. 연구팀은 백혈병 세포의 지방산 합성을 조절하는 요인을 찾기 위해 유전체 분석을 수행한 결과 예후가 좋지 않은 환자일수록 SON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생성되는 특징을 확인했다. SON 단백질은 세포가 단백질을 만들 때 유전자가 전달한 리보핵산(RNA)에서 필요한 부분만 정확히 골라 이어 붙이도록 돕는 단백질로, 암세포 성장에 필요한 지방 생산을 크게 늘리는 'SREBP1' 생성을 돕는다. SON 단백질이 많이 생성되면 SREBP1이 지방산 합성 효소를 활성화하고 세포막 구성 성분을 끊임없이 공급함으로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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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공시, 알기 쉽게 써라"…금감원, 공시개선 착수
제약·바이오 상장사들이 연구개발 현황이나 기업가치 산정 등을 알릴 때 투자자가 더 쉽게 이해하도록 공시 방식이 개선된다. 금융감독원은 12일 투자자가 제약·바이오 상장사의 핵심 정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공시 표현·정보구조·기재 기준을 개선하기 위한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제약·바이오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29.9%(183조2천억원)로, 시총 상위 10개사 중 6개사가 이 업종에 해당했다. 지난해 기준 기업공개(IPO) 시총 비중도 47%(14조6천억원)로 절반에 가까웠다. 이처럼 제약·바이오 업종이 코스닥시장에서 높은 비중과 영향력을 차지함에도 임상시험이나 기술이전 등 핵심 정보의 불확실성과 난해한 표현 등으로 투자자가 관련 공시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이 때문에 공시 내용과 실제 결과 간 괴리가 크고 투자자가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을 키운다는 우려가 나왔다. TF는 앞으로 3개월에 걸쳐 시장과 전문가 의견을 모아 제약·바이오 공시 전반의 개선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상장 단계에서는 IPO 증권신고서에서 기업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