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일)

[오늘의 증시일정](2일)
    ◇ 신규상장
    ▲ 이노스페이스[46235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아우딘퓨쳐스[227610](BW행사 77만9천625주 1천924원, CB전환 109만7천92주 1천823원)
    ▲ (주)룽투코리아[060240](유상증자 62만8천535주 0원)
    ▲ (주)에이스테크놀로지[088800](유상증자 2천361만3천963주 1천461원)
    ▲ 신라젠(주)[215600](유상증자 3천450만주 0원)
    ▲ (주)에스알바이오텍[270210](유상증자 41만2천500주 4천원)
    ▲ (주)소룩스[290690](스톡옵션 3만3천796주 5천230원, CB전환 568만7천690주 2천478원)
    ▲ 제일연마공업(주)[001560](주식소각)
    ▲ (주)중앙첨단소재[051980](CB전환 86만2천960주 709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일) 주요공시]
    ▲ 시프트업 공모가 6만원…시총 3.5조 '대형 게임주' 입성
    ▲ 완성차5사 상반기 글로벌 판매 412만대…2년만에 뒷걸음질
    ▲ 휴림네트웍스[192410], 1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해성옵틱스[076610] "수자원기술 주식 46억원 취득…지분율 31.9%"
    ▲ 한국GM 6월 4만8천860대 판매…작년 동월 대비 1.9%↓
    ▲ 르노코리아 6월 9천2대 판매…전년 동월보다 23.4% 증가
    ▲ 핑거스토리[417180], 글로벌텍스프리 주식 40억원 취득 결정
    ▲ KG모빌리티[003620] 6월 9천358대 판매…전년 동월 대비 8.6% 감소
    ▲ 글로벌텍스프리[204620], 10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이통3사 작년 정보보호에 2천700억 투자…전담인력도 늘려
    ▲ 에이피알[278470],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현금배당·자사주 매입"
    ▲ 대형 금융업 상장사, 내년 하반기부터 주석 공시도 국제표준화
    ▲ 한화오션[042660], LNG선·VLCC 총 8척 2조1천577억원 계약…수주 잭폿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식약처, 의약품 표시 간소화로 신속 공급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용기에 유효성분의 규격 표시 의무를 완화하는 등 내용을 담은 '약사법 시행령'과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약품 표시 기재 사항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의약품 제조·수입업체의 부담을 완화하려는 목적이다. 우선 의약품 용기나 포장 또는 첨부문서에 반드시 기재해야 하는 사항 중 '유효성분의 규격'을 기재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 기존에는 의약품 제조·수입업체가 의약품 용기·포장 또는 첨부문서에 '유효성분의 종류 및 분량' 외 '규격'까지 표시해야 해 유효성분 규격이 변경될 때마다 용기, 포장 등 표시 자재를 바꿔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식약처는 기재 사항 표시를 완화해 표시 자재 변경에 따른 비용 절감과 신속한 의약품 공급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원료의약품 등록사항 중 제조 규모를 '10배 이상' 변경하는 경우 변경 등록 신청을 해야 하지만, 이 기준을 '10배 초과'로 완화해 그 외의 제조 규모 변경은 보고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약사법 개정에 따라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 구성 및 기능 확대에 따른 운영방안, 의약품 안정공급을 위해 식약처장이 의약품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백혈병세포가 지방 합성 촉진해 성장하는 원리 규명"
국내 연구진이 백혈병 세포가 지방 합성을 촉진해 성장하는 분자적 원리를 규명했다. 13일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암전이연구과 김정현 박사 연구팀은 최근 'SON 단백질'이 백혈병 세포 내 지방산 합성을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암세포의 분열과 생존을 촉진하는 핵심 조절자임을 확인했다.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소아에게 가장 흔한 혈액암으로, 일부 환자의 경우 치료 저항성이 나타나거나 재발하는 등 예후가 좋지 않다. 암세포가 빠른 성장에 필요한 지방산을 직접 합성한다는 사실은 밝혀졌지만, 어떤 단백질이 이를 촉진하는지, 그 원리가 무엇인지는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었다. 연구팀은 백혈병 세포의 지방산 합성을 조절하는 요인을 찾기 위해 유전체 분석을 수행한 결과 예후가 좋지 않은 환자일수록 SON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생성되는 특징을 확인했다. SON 단백질은 세포가 단백질을 만들 때 유전자가 전달한 리보핵산(RNA)에서 필요한 부분만 정확히 골라 이어 붙이도록 돕는 단백질로, 암세포 성장에 필요한 지방 생산을 크게 늘리는 'SREBP1' 생성을 돕는다. SON 단백질이 많이 생성되면 SREBP1이 지방산 합성 효소를 활성화하고 세포막 구성 성분을 끊임없이 공급함으로

메디칼산업

더보기
"제약·바이오 공시, 알기 쉽게 써라"…금감원, 공시개선 착수
제약·바이오 상장사들이 연구개발 현황이나 기업가치 산정 등을 알릴 때 투자자가 더 쉽게 이해하도록 공시 방식이 개선된다. 금융감독원은 12일 투자자가 제약·바이오 상장사의 핵심 정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공시 표현·정보구조·기재 기준을 개선하기 위한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제약·바이오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29.9%(183조2천억원)로, 시총 상위 10개사 중 6개사가 이 업종에 해당했다. 지난해 기준 기업공개(IPO) 시총 비중도 47%(14조6천억원)로 절반에 가까웠다. 이처럼 제약·바이오 업종이 코스닥시장에서 높은 비중과 영향력을 차지함에도 임상시험이나 기술이전 등 핵심 정보의 불확실성과 난해한 표현 등으로 투자자가 관련 공시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이 때문에 공시 내용과 실제 결과 간 괴리가 크고 투자자가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채 의사결정을 내릴 가능성을 키운다는 우려가 나왔다. TF는 앞으로 3개월에 걸쳐 시장과 전문가 의견을 모아 제약·바이오 공시 전반의 개선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상장 단계에서는 IPO 증권신고서에서 기업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