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 경향신문 = 미, 한국에 관세 무기 '301조' 겨눴다

▲ 국민일보 = '정치 고발' '정치 소원'… 흔들리는 법

▲ 서울신문 = 판결 심판 시대… 법왜곡죄 '1호 고발' 조희대

▲ 세계일보 = '법왜곡죄' 첫날, 조희대부터 겨눴다

▲ 아시아투데이 = 4억배럴 푼다는데… 또 유가 100달러

▲ 일간투데이 = 美, 관세 무효화 이후 새 압박 카드 꺼냈다

▲ 조선일보 = 법왜곡 고발된 조희대 '사법 3법' 공포 첫날 재판소원 꺼낸 양문석

▲ 중앙일보 = 사법개편 첫날, 사법수장 고발당했다

▲ 한겨레 = 트럼프, 한국에도 '무역법 301조' 칼 뺐다

▲ 한국일보 = '李 파기환송' 법왜곡죄 고발당한 대법원장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301조' 칼 빼든 트럼프… 또 관세 리스크

▲ 디지털타임스 = 석유 최고가격제 단행 30년 만에… 오늘부터

▲ 매일경제 = 관세집착 트럼프, 한중일에 '무역법 301조'

▲ 브릿지경제 = 수출 '파란불' 켰지만 산업 공동화 '빨간불'도

▲ 서울경제 = 삼성, 엔비디아와 차세대 낸드 동맹

▲ 아시아타임즈 = 트럼프 301조 관세 위협… 대미투자특별법 지렛대로

▲ 아주경제 = 美, 301조 압박 재가동… 한국 무역흑자 겨눈다

▲ 에너지경제 = "최고가격제 부작용·수요 관리 초점 둬야"

▲ 이데일리 =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 못살리면 韓산업 무너진다

▲ 이투데이 = 美 무역법 301조 부활 韓전자·자동차 초비상

▲ 전자신문 = 풍원정밀, 日 전량 의존 'FMM' 국산화

▲ 파이낸셜뉴스 = 중동戰에 美증시 횡보 국장 돌아온 서학개미

▲ 한국경제 = 대출연장 막힌 '다주택 1만가구' 매물로

▲ 전국매일신문 = 美 관세 재가동… 韓 추가관세 부과하나

▲ 경기신문 = 막오른 경기지사 레이스… 여야, 엇갈린 '흥행'

▲ 경기일보 = 7人7色 필살기… 도지사 선거 '수싸움' 본격

▲ 경인일보 = 웨딩홀 임대 끝난 업체에 또 '운영권'

▲ 기호일보 = 지선 베이스캠프 '석바위사거리'로

▲ 신아일보 = '법왜곡죄' 첫날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

▲ 인천일보 = 시청 길목·교통 요충지 … 인천 지방선거 명당 '주안'

▲ 일간경기 = 일터로 간 김동연 vs 경기도 온 추미애

▲ 중부일보 = 도내 예비후보자 셋 중 1명 전과자

▲ 현대일보 =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 레이스 마지막 퍼즐 완성

▲ 강원도민일보 = '지역소멸 해법' 경쟁장 된다

▲ 강원일보 = 5차 국가철도망 계획 道 '원주~춘천' 1순위

▲ 경남도민신문 = 진주남강유등축제, 문체부 '글로벌 축제' 선정

▲ 경남도민일보 = "현재 우리에게 3.15의거는" 미술작품 품은 기념관

▲ 경남매일 = 모르는 예비후보가 '후원 계좌' 왜 보내

▲ 경남신문 = 자유무역지역 '분양 허용' 7부 능선 넘었다

▲ 경남일보 = 민주당, 시장·군수 14일 단수·경선 결정

▲ 경북매일 = 국힘 경북지사 경선 '예선 승자 vs 李지사 1대1 결선' 치른다

▲ 경북신문 = 인구소멸 영양의 기적, 반년 만 800명 늘었다

▲ 경북일보 = 이철우와 '양자대결' 최종 도전자 가린다

▲ 경상일보 = 김두겸·박맹우 "아름다운 경쟁…결과 승복"

▲ 국제신문 = 석유 최고가격제 전격 시행… 매점매석도 단속

▲ 대경일보 = 정책 대결보다 흠집내기… 포항시장 공천戰 '진흙탕'

▲ 대구신문 = 경북 '이철우 vs 최종 1인' …대구 '5명 안팎 先압축'

▲ 대구일보 = 경북지사 경선, 현역 이철우 상대 먼저 뽑는다

▲ 매일신문 = 통합 무산·신공항 표류…"TK 정치권 뭐 했나"

▲ 부산일보 =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 영남일보 = 국힘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 '한국시리즈 방식' 맞붙는다

▲ 울산매일 = 울산시 'AI연관산업 유치·지원' 법적 근거 만든다

▲ 울산신문 = 조선인력난 고려 내외국인 고용 균형을

▲ 울산제일일보 = '울산형 광역비자' 필요 공감대 속 새판 짠다

▲ 광남일보 = 시·도 광역단체장에 '다선' 국회의원 '본경선 몸풀기'

▲ 광주매일신문 = 민주당 '통합특별시장' 경선 레이스 돌입

▲ 광주일보 = 텅 빈 전방·일방 부지…시공사 선정 난항 먼지만 쌓인다

▲ 남도일보 = 5·18 헌법전문수록 무산되나

▲ 전남매일 = 민주,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빅매치' 성사됐다

▲ 전라일보 = 정치 생명 건 한판 승부… 격랑 속 공천대첩

▲ 전북도민일보 = 엇박자 결정… 민주당 공천 파행 우려

▲ 전북일보 = 전북도 "57조 투입 산업 구조 대전환"

▲ 금강일보 = 꽉 막힌 행정통합 차선책은? … 여권 대안 마련나섰다

▲ 대전일보 = 차기 세종시장 안갯속… '국힘 현직' vs '민주 3강'

▲ 동양일보 = '충북체육 레전드' 한자리… 미래 100년 향해 뛴다

▲ 중도일보 = 정부, 전략비축유 2246만 배럴 방출

▲ 중부매일 = "청주 돔구장 갖추면 프로구단 유치 가능"

▲ 충남일보 = 6·3 지방선거 전 대전·충남 행정통합 사실상 불발

▲ 충북일보 = 오늘 충북 타운홀 미팅 핵심 현안 해결 기회로

▲ 충청도민일보 = 충남 AI 기반 디스플레이 연구거점 청신호

▲ 충청매일 = 경선룰 공식적으론 수용…속내는 미묘한 신경전

▲ 충청신문 = '대충통합' 사실상 무산…지방선거 정국 돌입

▲ 충청일보 = 민주당 충북 경선룰 '7대 3' 단체장 선거전 본격 점화

▲ 충청타임즈 = 상사 모시기 구태 … 충북경찰 '끝 모를' 기강해이

▲ 삼다일보 = 제2공항, 도지사 선거 초반 쟁점 부상

▲ 제민일보 = 치솟던 제주 사교육비 마침내 하락

▲ 제주매일 = "화석연료 없이 산다" … '열에너지 전기화' 대전환

▲ 제주일보 = 공항 이용 서비스 형평성 논란

▲ 한라일보 = 절대강자없는 민주당 경선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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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후 구강건조증, 근본 치료 시스템 개발"
두경부암 방사선 치료의 심각한 부작용인 구강건조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융합 치료 시스템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권성근 교수·융합의학과 정지홍 교수 연구팀은 생체 재료와 줄기세포를 결합해 방사선으로 망가진 침샘 조직을 재생시키는 '줄기세포 스페로이드 탑재 항산화 하이브리드 단백질 전달체'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두경부암 방사선 치료는 주변 침샘 조직의 수분과 반응해 활성산소를 과도하게 생성하는데, 이때 침샘이 파괴되면 난치성 구강건조증이 발생한다. 난치성 구강건조증 환자는 평소 말하기, 씹기, 소화 등 여러 기능이 떨어져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된다. 현재 인공 타액이나 침 자극제 등 일시적인 증상 완화제만 쓸 뿐 근본적인 조직 재생 방법은 없는 상태다. 대안으로 줄기세포 주사 치료가 주목받았지만 방사선으로 인한 산화스트레스 환경에서 세포가 살아남기 어려워 효과가 제한적이었다. 이에 연구팀은 산화스트레스 환경에서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 하이브리드 단백질 전달체'와 기존 줄기세포보다 혈관내피성장인자를 다량 분비해 새로운 혈관 생성을 유도하는 '줄기세 포 스페로이드'를 결합해 돌파구를 찾기로 했다. 천연 항산화 효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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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의료용 대마초 저위험 약물로 재분류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의료용 마리화나(대마초)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로이터 통신과 CNN 방송 등은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이 지난 23일(현지시간) 의료용 마리화나를 통제물질법상 1급 약물에서 3급 약물로 재조정하는 명령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마약단속국(DEA)은 약물의 남용 및 의존 가능성에 따라 이를 5개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마리화나는 그간 엑스터시, 헤로인 등과 함께 가장 위험한 1급으로 분류돼왔지만, 이번 조치로 상대적으로 덜 위험하다고 판단된 3급 약물인 케타민, 코데인 혼합 타이레놀, 테스토스테론 등과 동급이 되게 됐다. 이는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마리화나 함유 제품과 의료용 마리화나에만 적용되며, 오락용 마리화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추후 법무부는 1급 약물에서 마리화나를 삭제하기 위한 절차를 밟을 것이라며, 오는 6월 29일 공청회를 연다고도 밝혔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지난해 12월 트럼프 대통령은 대마초를 통제물질법상 1급에서 3급으로 완화하도록 지시하는 행 정명령에 서명했다. 이후 행정부 차원에서 실질적인 움직임이 없자 "부디 등급 재조정을 마무리해달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