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130 당시 기생오래비 같다고 욕 먹었던 배우 이성도 2021/03/07 101 0
1129 자녀 갈구는 부모 대처법 이성도 2021/03/07 103 0
1128 한국 대사관 앞에 무릎 꿇은 사람들 이성도 2021/03/07 107 0
1127 원조 프로불편러 이성도 2021/03/07 108 0
1126 일관성 있는 남미 이성도 2021/03/07 113 0
1125 국민연금이 매도했다는 테슬라 수익률 이성도 2021/03/07 115 0
1124 스시녀와 결혼해서 귀국 못하는 불쌍한 한남 이성도 2021/03/07 117 0
1123 백신 대테러 모의 훈련 이성도 2021/03/07 106 0
1122 느려 애송이 이성도 2021/03/07 116 0
1121 래퍼 노엘 필살기 이성도 2021/03/07 110 0
1120 자국민도 못 믿는데 이성도 2021/03/07 119 0
1119 PD가 날로 먹는 신규 예능 이성도 2021/03/07 117 0
1118 공공임대에서도 꿀 빨고 계시는 분들 이성도 2021/03/07 112 0
1117 비싸다고 징징거리지 마라 이성도 2021/03/07 105 0
1116 진상 민원인 방지용 이성도 2021/03/07 118 0
1115 구글 김치 표기 수정에 분노하신 분 이성도 2021/03/07 103 0
1114 골프장 싸이코패스 이성도 2021/03/07 106 0
1113 사라지지 않는 공무원 악습 이성도 2021/03/07 130 0
1112 SNS 막은 중국 정부 이성도 2021/03/07 109 0
1111 교회가 사과하지 않는 이유 이성도 2021/03/07 111 0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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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30년 신축 이전…필수의료 핵심 거점 구축"
국립중앙의료원이 2030년 신축 이전·중앙감염병병원 건립을 계기로 감염병·응급·외상·재난 등 국가 필수의료 기능을 통합한 핵심 거점을 구축할 방침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3일 서울 중구 의료원에서 서길준 원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렇게 밝혔다. 의료원에 따르면 서울 중구 방산동에 총 776병상 규모로 의료원 본원(526병상)과 중앙감염병병원(150병상), 외상센터(100병상)가 2030년에 새로 건립될 예정이다. 병상수 기준으로 현재(499병상)보다 55.5% 커진다. 의료원은 새 병원 정보화 사업의 하나로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공공의료기관 병원정보시스템'(HIS)' 개발 사업도 추진 중이다. 내년 의료원과 2개 지방의료원에 적용한 뒤 전국 공공병원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의료원은 또 공공보건의료본부를 중심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강화를 위한 특화 교육 훈련과 파견·순환근무체계를 개선하고, 시니어 의사제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앙감염병병원 건립과 연계해 '의료자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감염병 유형·위기 단계별로 중앙·권역 감염병 전문병원과 지역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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