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8일)

[오늘의 증시일정](18일)
    ◇ 주주총회
    ▲ 센트럴인사이트[012600]
    ▲ (주)휴먼엔[032860]

    ◇ 추가 및 변경상장
    ▲ 신성이엔지[011930](BW행사 9만8천335주 906원)
    ▲ 두산중공업[034020](BW행사 83만1천191주 1만4천900원, BW행사 30만6천691주 9천393원)
    ▲ 바이오프로테크[199290](유상증자 22만5천975주 750원)
    ▲ 에이치앤비디자인[227100](유상증자 83만4천424주 0원)
    ▲ (주)넥스트사이언스[003580](스톡옵션 10만주 5천850원)
    ▲ 진원생명과학[011000](스톡옵션 5만주 7천667원, CB전환 8만4천470주 1만2천312원)
    ▲ (주)넵튠[217270](스톡옵션 4만600주 7천980원, 스톡옵션 1만9천900주 1만240원)
    ▲ 화승엔터프라이즈[241590](스톡옵션 4천228주 1만1천823원)
    ▲ 폴라리스오피스[041020](CB전환 32만7천706주 1천7원)
    ▲ 에이루트[096690](CB전환 364만5천833주 576원, CB전환 428만821주 584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7일) 주요공시]
    ▲ 일진머티리얼즈[020150], 이차전지 핵심소재 '일렉포일' 증설 6천억원 투자
    ▲ HDC, 광주 붕괴사고 이후 현대산업개발 주식 100만주 매입
    ▲ 일진디스플레이 "3년 연속 적자행진 끝내고 1분기 흑자전환 전망"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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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 건강보험 적용해야…나약한 개인 탓 아닌 사회적 질병"
이재명 대통령이 비만 치료제에 건강보험을 적용(급여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정부에 주문한 가운데 의료계에서도 재차 비만치료제의 건강보험 급여화 필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비만이 불러오는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건강보험 재정 지속 가능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1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남가은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이달 12일 제약·바이오 산업 미래 혁신 전략 리포트에서 '비만치료제 급여화의 시급성'을 주제로 이렇게 주장했다. 남 교수는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나 미용 영역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건강을 위협하는 만성질환"이라며 "우리나라 성인의 약 40%가 비만이고, 그중 절반 이상이 대사증후군이나 심혈관질환 위험 인자를 동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만을 개인의 생활 습관 문제로 보는 인식이 여전히 강하지만, 실제로는 사회적 환경, 유전적 요인, 정신적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사회생물학적 질환"이라며 "그런데도 한국의 비만 진료 체계는 여전히 건강보험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남 교수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해 2월 비만치료제인 세마글루타이드를 보험 급여에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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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부쩍 잠못들고 뒤척인다면…"심부체온 낮추고 햇볕 쫴야"
날이 추워지면서 잘 잠들지 못하고 수면 중 깨는 등의 신체 변화가 생겼다면 수면 공간의 온도·습도를 조절하고 낮에 충분히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수면 장애를 겪는 이들이 늘어난다. 기온이 낮아지며 실내 난방 가동률은 올라가는데, 실내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말초혈관이 확장돼 신체의 열이 방출되지 못하고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심부 체온은 우리 몸 안쪽에 위치한 심장·간 등의 내부 장기 체온이다. 우리가 깨어 있는 동안에는 에너지 소비를 위해 심부 체온이 높게 유지되고, 잠들기 직전에는 체온이 내려가고 신체가 안정 상태에 접어든다.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24시간을 주기로 하는 생체 리듬에 따라 저녁 심부체온이 0.5∼1도 필수적으로 내려가야 한다. 이렇게 심부 체온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면 수면 관련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되고 숙면할 수 있다. 그러나 실내 난방으로 심부 체온 조절이 되지 않으면 잠이 들기 시작하는 입면(入眠) 단계에 도달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야간 각성이 잦아지고 깊은 수면에 잘 들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손여주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체온 조절이 가장 원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