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8일 조간)

▲ 경향신문 = "박정훈 긴급구제 인권위 기각 유감"

▲ 국민일보 = "애 안 낳아봐 몰라" "가만 두지 않겠다"

▲ 매일일보 = 한강변 고가주택에 '큰손'들 몰린다

▲ 서울신문 = 아무도 찾지 않는 무덤

▲ 아시아투데이 = 尹 "한·미, 北핵공격시 압도적 대응"

▲ 일간투데이 = 잡히지 않는 가계대출…5대 은행 9월 보름새 또 8천억↑

▲ 조선일보 = "文정부 통계 조작" 노조가 '외압' 제보

▲ 중앙일보 = 대표 단식 출구 찾다 국회 출구 닫은 야당

▲ 한겨레 = 32년 6380건 구조현장 출동 파킨슨병이 화염처럼 덮쳤다

▲ 한국일보 = 기약 없는 기다림…어제도 40명이 사라졌습니다

▲ 대한경제 = 0.001% 사고 '나비효과' 고장난 시스템의 '민낯'

▲ 디지털타임스 = '족쇄' 채워 거래 급감 거들떠도 안보는 農地

▲ 매일경제 = 전력 수요,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 브릿지경제 = 공사비 1000만원 시대…분양가 폭탄 터진다

▲ 서울경제 = 中의 반격…"전기차에 중국산 부품만 써라"

▲ 아시아타임즈 = 국민 1인당 나랏빚 2200만원…10년 새 2배 ↑

▲ 아주경제 = 공장 가동 더 줄었다…하반기 제조업 반등도 '캄캄'

▲ 에너지경제 = 늙어가는 건설 현장…젊은 인재 수혈 시급

▲ 울산경제 = 울산시, 공장용지 확보 '사활'

▲ 이데일리 = '고금리 경쟁' 재점화 당국, 2금융 특별관리

▲ 이투데이 = "제가 결혼한 곳에서 아버지 장례 치렀죠"

▲ 전자신문 = SKB·넷플릭스 상호 소송취하 망 대가 공방 3년 만에 일단락

▲ 파이낸셜뉴스 = 비대면진료 확대 강공 與 "이번 국회서 처리"

▲ 한국경제 = 석유서 리튬·니켈로…판 커진 新자원전쟁

▲ 전국매일 = 국민 1인당 나랏빚 2200만 원…10년간 '2배'

▲ 경기신문 = 道의회 국힘 보이콧…위기 도민 발굴 '희망 보듬이' 시작부터 주춤

▲ 경기일보 = 빈집 정비해 보금자리 선물…반지하 빛 본다

▲ 경인일보 = 1천여명 인식개선 효과…'체육 인권 천리길' 한걸음 뗐다

▲ 기호일보 = '정당 펼침막 규제' 조례 만든 인천시 뚝심 사실상 판정승

▲ 신아일보 = 이재명, 각계 만류에도 '단식 마이웨이'

▲ 인천일보 = 한층 짙어진 가을 강화 달군 건각들

▲ 일간경기 = 인천서 세계평화 꿈꾸다

▲ 중부일보 = 덜컹대는 '김동연표 교통정책'

▲ 현대일보 = "강력한 국방력 바탕, 힘에 의한 평화 구축"

▲ 강원도민일보 = 강원 '1도1국립대' 확정, 글로컬 대학 동력 달았다

▲ 강원일보 = '지구촌 132만명' 청정 강원 숲으로 초대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아파트 부실시공 뿌리 뽑는다

▲ 경남도민일보 = 도내 댐 건설 5곳 신청해놓고 예정지는 비공개

▲ 경남매일 = 경남 아파트 부실시공 커넥션 의혹 조사

▲ 경남신문 = 대산파크골프장 관리·운영 놓고 '시끌'

▲ 경남일보 =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올랐다

▲ 경북매일 = 총선 '용산 차출설'에…TK 의원들 바짝 긴장

▲ 경북일보 = "APEC 유치 후회 없이 준비하자"

▲ 경상일보 = 울산시·구·군 공유재산 현황 파악부터 부실

▲ 국제신문 = 늙어가는 영구임대주택, 고쳐 쓸 해법 찾자

▲ 대경일보 = 道, 재해 예방사업 2822억원 붓는다

▲ 대구신문 = "文 정부 통계 조작, 엄정하게 다스려야"

▲ 대구일보 = 영·호남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됐다

▲ 매일신문 = 대구경북을 시스템 반도체 거점으로

▲ 부산일보 = 전담 인력 없어 재난 대응 '비상 근무' 땜질만

▲ 영남일보 = 뿌리 깊은 중앙화 동력 잃은 지방화

▲ 울산매일 = 울산 청년 둘 중 한명 "울산서 취업·창업 하고파"

▲ 울산신문 = 울산TP, 이차전지 전주기 실증 지원 중심 '우뚝'

▲ 울산제일일보 = 시민 62% "10년 이후에도 울산서 살겠다"

▲ 창원일보 = 인구절벽·소멸 위기…아는 어디서 낳노?

▲ 광남일보 = 특혜시비 차단 '절차대로'

▲ 광주매일 = 방직공장 터 현대 '속도'…어등산 신세계 '정중동'

▲ 광주일보 = 민원 하나에…광주신세계 확장·어등산 관광단지 좌초 위기

▲ 남도일보 = 방직터는 공공기여 협상…어등산은 3자 공모 중

▲ 전남매일 = 대입 수시모집 수도권·지방 '양극화' 뚜렷

▲ 전라일보 = 선거 전엔 '희망의 땅' 선거 후엔 '방치된 땅'

▲ 전북도민일보 = 학부모 교권 침해 2년 새 10배 급증

▲ 전북일보 = "전주시 양성평등 정책 유명무실"

▲ 금강일보 = 정부, 잼버리 수습비용 정산 약속 잊었나

▲ 대전일보 = 지역 정가 곳곳 변수…내년 총선 '안갯속'

▲ 동양일보 = 국내 최대 '원산도 해양관광단지' 첫삽

▲ 중도일보 = 하루 1만명 즐긴다…서해안 최대 '원산도 관광단지' 첫 삽

▲ 중부매일 = 시멘트 출하 90% 감소…철도파업 직격탄

▲ 충남일보 = 교권 침해 전수조사 팔 걷는다…대전교육청, 대책 발표

▲ 충청신문 = 충남도, 내포 크린넷 가동…효과는

▲ 충청일보 = 김영환·윤건영 긍정 평가 4개월 연속 '톱10' 못 꼈다

▲ 충청투데이 = 악성 민원 전수조사·대응 전담 부서 신설…대전 교권 보호 나섰다

▲ 뉴제주일보 = 기업지원플랫폼 위탁 운영 필수서류 안 내도 심사 통과

▲ 제민일보 = 행정체제 개편 공론화 결국 변경 일정

▲ 제주매일 = 도민 공감대 부족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차질 우려

▲ 제주신문 = 위헌 결정에 경각심 떨어졌나 7개월 만에 음주운전 1000건

▲ 제주일보 = 올해 내 최종안 도출 차질 우려

▲ 한라일보 = 도외 20만t·가공용 7만t·수출 4000t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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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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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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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