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7일)

[오늘의 증시일정](27일)
    ◇ 주주총회
    ▲ 주식회사 어스앤에어로스페이스[263540]
    ▲ 주식회사 스튜디오미르[408900]
    ▲ 해성옵틱스(주)[076610]
    ▲ (주)비투엔[307870]

    ◇ 추가 및 변경상장
    ▲ 에이치엘비(주)[028300](BW행사 1만6천593주 3만132원)
    ▲ 앱클론(주)[174900](주식전환 8만9천155주 1만95원)
    ▲ 주식회사 시알홀딩스[000480](유상증자 1천874만5천658주 7천182원)
    ▲ 주식회사 아센디오[012170](유상증자 1천184만6천1주 1천13원)
    ▲ (주)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유상증자 1천525만9천409주 983원)
    ▲ 일동제약(주)[249420](스톡옵션 1만주 1만2천483원)
    ▲ (주)트윔[290090](스톡옵션 1천478주 4천630원)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주)[334970](스톡옵션 13만주 3천330원)
    ▲ 주식회사 엠투아이코퍼레이션[347890](스톡옵션 7만5천주 2천920원, 스톡옵션 4만주 2천920원)
    ▲ (주)아이에이치큐[003560](CB전환 27만666주 7천500원)
    ▲ (주)플래스크[041590](CB전환 7만4천503주 1천208원)
    ▲ 경남제약 주식회사[053950](CB전환 15만6천6주 1천282원)
    ▲ 모트렉스 주식회사[118990](CB전환 36만6천490주 5천157원)
    ▲ (주)윈하이텍[192390](CB전환 18만7천667주 3천730원)
    ▲ (주)피엔에이치테크[239890](CB전환 50만4천969주 1만8천714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4일) 주요공시]
    ▲ 롯데렌탈[089860] "쏘카 주식 265억원어치 추가취득…지분율 34.7%"
    ▲ 야놀자, 3분기 매출 역대 최대…영업이익 120억원 흑자 전환
    ▲ 컬리 3분기 매출 5천288억원 역대 최대…영업적자는 35.3% 축소
    ▲ 유한양행[000100], 주당 0.05주 무상증자 결정
    ▲ HD현대[267250]일렉트릭[267260], 사우디서 943억원 규모 전력기기 수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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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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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