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2일)

[오늘의 증시일정](12일)
    ◇ 주주총회
    ▲ (주)피에이치씨[057880]
    ▲ 농업회사법인 우듬지팜 주식회사[403490]

    ◇ 추가 및 변경상장
    ▲ (주)드림어스컴퍼니[060570](주식전환 1천876만1천726주 3천731원)
    ▲ 주식회사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141080](주식전환 67만7천966주 3만9천825원)
    ▲ 올리패스(주)[244460](주식전환 15만5천617주 3천213원)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주식회사[288330](주식전환 41만1천432주 7천170원)
    ▲ (주)피씨디렉트[051380](무상증자 767만36주)
    ▲ (주)엔케이맥스[182400](무상증자 4천143만3천988주)
    ▲ 동일철강(주)[023790](유상증자 249만7천286주 1천842원)
    ▲ (주)메디콕스[054180](유상증자 1천41만6천667주 768원)
    ▲ 아이진(주)[185490](유상증자 555만1천444주 2천702원)
    ▲ 헝셩그룹유한회사[900270](유상증자 3천985만3천84주 220원)
    ▲ (주)카카오[035720](스톡옵션 4천주 1만7천267원, 스톡옵션 510주 1만7천925원, 스톡옵션 2천447주 2만4천962원, 스톡옵션 1만2천854주 2만5천168원, 스톡옵션 3천873주 2만8천243원, 스톡옵션 7만7천34주 3만5천11원)
    ▲ (주)중앙백신연구소[072020](주식소각)
    ▲ (주)카나리아바이오[016790](CB전환 196만4천215주 5천86원)
    ▲ (주)플래스크[041590](CB전환 3만3천112주 1천208원)
    ▲ 오성첨단소재(주)[052420](CB전환 182만2천3주 1천427원)
    ▲ (주)구영테크[053270](CB전환 65만2천77주 2천801원)
    ▲ 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주)[115450](CB전환 60만3천597주 3천619원)
    ▲ (주)아이티센[124500](CB전환 12만2천445주 3천786원)
    ▲ 지오릿에너지(주)[270520](CB전환 533만6천169주 937원)
    ▲ (주)바이브컴퍼니[301300](CB전환 1만4천912주 1만2천660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1일) 주요공시]
    ▲ 이엔플러스[074610] "율호 주식 56억원어치 추가취득…지분율 13.7%"
    ▲ 현대차[005380], 중국 업체와 4년간 리튬 공급 계약 체결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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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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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