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1일)

  [오늘의 증시일정](21일)
    ◇ 신규상장
    ▲ 교보17호스팩[489210]

    ◇ 추가 및 변경상장
    ▲ 셀피글로벌 [068940](유상증자 735만2천942주 680원)
    ▲ 현대힘스 [460930](스톡옵션 1만5천400주 5천원)
    ▲ 레드캡투어 [038390](주식소각)
    ▲ 형지엘리트 [093240](CB전환 128만9천767주 1천163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0일) 주요공시]
    ▲ 효성화학 "특수가스 사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철회"
    ▲ 엑시온그룹[069920], 40억원 유증...메르센애널리틱스에 3자배정
    ▲ 최윤범 "인수 막으려 유상증자" 발언에 MBK·영풍[000670] "기획성 인정"
    ▲ 우정바이오[215380], 20억원 유상증자...신니폰 바이오에 3자배정
    ▲ 금융회사 자영업자 대출·저축은행 예금 비교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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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대상포진 백신 '제각각'…고위험군 사각지대
부산 기장군에 거주하며 신장 투석 중인 60세 한만수(가명)씨는 얼마 전 보건소를 찾아 일부 비용을 지원받아 대상포진 백신 접종을 했다. 인근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사촌 형 70세 한정용(가명)씨는 이 소식을 듣고 다음날 보건소를 찾았으나 신장 투석 중이어서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통보를 받았다. 많은 지자체가 자체 예산으로 대상포진 백신 접종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대부분 면역저하자에게 접종이 제한되는 생백신 접종만 지원하고 있어 한정용씨처럼 면역저하자나 만성질환자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대상포진은 50세 이후 급격히 발병률이 높아지며 신경통·시력 손상·뇌졸중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국내 대상포진 환자는 75만7천 명으로, 2010년(48만 명) 대비 57% 증가했다. 이에 따라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어나고 있다. 주한영국상공회의소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등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하는 자치단체는 172곳에 달한다. 그러나 이 가운데 면역저하자에게 권장되는 유전자재조합 백신을 지원한 곳은 9곳 이하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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