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2일)

[오늘의 증시일정](22일)
◇ 신규상장
▲ 삼진식품[0013V0]
▲ 미래에셋비전스팩11호[0099W0]
▲ 하나36호스팩[0101C0]
▲ 엔더블유시[059180]

 

    ◇ 추가 및 변경상장
▲ 코아스 [071950](BW행사 6만9천385주 4천293원)
▲ SG [255220](BW행사 4만5천769주 1천29원)
▲ 차바이오텍 [085660](주식전환 3만2천645주 1만2천252원)
▲ 플럼라인생명과학 [222670](주식전환 2천857주 7천원)
▲ 케일럼 [258610](주식전환 969만7천930주 1천887원)
▲ 타스컴 [336040](주식전환 51만4천138주 3천890원, 주식전환 51만4천138주 3천890원)
▲ 아이진 [185490](유상증자 1천620만주 1천397원)
▲ 네오펙트 [290660](유상증자 774만6천478주 710원)
▲ 포커스에이아이 [331380](유상증자 100만9천591주 1천981원)
▲ 세나테크놀로지 [061090](스톡옵션 4천주 3만5천556원, 스톡옵션 4천350주 4만1천원)
▲ HPSP [403870](스톡옵션 11만2천주 4천526원)
▲ 중앙백신 [072020](주식소각)
▲ 뷰웍스 [100120](주식소각)
▲ 아이쓰리시스템 [214430](CB전환 20만455주 4만3천900원)
▲ 천보 [278280](CB전환 30만864주 4만3천541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9일) 주요공시]
▲ 엔씨소프트[036570] "싱가포르 법인 주식 1천534억원에 취득"
▲ 콜마비앤에이치[200130] "종속회사 강소콜마미보과기에 266억원 출자"
▲ 메가터치[446540] 164억4천만원 유상증자…휘츠턴머티리얼에 3자배정
▲ 대진첨단소재[393970], 130억원 유상증자…광무에 제3자배정
▲ STX, 법원에 회생·자율구조조정지원 프로그램 신청
▲ F&F[383220], 영국서 협력업체 3천700억원 손배소 취하 합의
▲ 사토시홀딩스[223310] "계열사 비트맥스 주식 80억원에 취득"
▲ 한화엔진[082740] "노르웨이 자회사에 2천908억원 출자"
▲ 비트맥스[377030], 80억원 유상증자…사토시홀딩스(주)에 제3자배정
▲ 아스타[246720], 20억원 유상증자…(주)로봇앤드디자인에 제3자배정
▲ 포커스에이아이[331380], 10억원 유상증자…압타머사이언스에 제3자배정
▲ 포커스에이아이[331380], 50억원 유상증자…양재석에 제3자배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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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돌봄까지 전주기 지원…복지부, 의료급여 개선 모색
정부가 의료급여 제도를 의료비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질병 예방·관리부터 치료, 재활·돌봄까지 아우르는 전 주기 지원 제도로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올해 제1차 중앙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제4차 의료급여 기본계획 수립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의료급여 기본계획은 3년마다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 4차 기본계획이 시작되는 내년은 1977년 의료급여의 전신인 의료보호 제도가 시행된 지 50년을 맞는 해다. 복지부는 근본적인 의료급여 지출 구조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개선안에는 예방·관리 강화로 중증 악화를 방지하고, 다양한 복지·주거·돌봄 제도와 연계하는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현재 의료급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을 중심으로 하는 전문가 참여 작업반이 운영되고 있다. 복지부는 앞으로 토론회 등을 통해 의견 수렴을 거쳐 의료급여심의위원회와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의결을 거쳐 연말까지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가 의료급여와 통합돌봄을 연계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재가 의료급여는 장기 입원 의료급여 수급자가 병원이 아닌 살던 집에서 의료·돌봄·식사·이동 등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는 제도로,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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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 높으면 어지럼증·균형감각 담당 전정기능 저하"
혈중 지방 수치가 높으면 어지럼증과 균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 기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이비인후과 이전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천270명의 전정 기능 변화와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를 17일 소개했다. 이번 연구에서 대사 질환과 청력 상태가 전정 기능 변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에서 특히 전정 기능 이상이 더 많이 나타났다. 고혈압과 당뇨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또한 4000Hz 고주파 영역의 청력이 떨어질수록 전정 기능 이상과 연관성이 높았다. 연구팀은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 점도가 증가하고 미세혈관 혈류가 저하될 수 있는데, 이런 변화가 내이(귀)의 미세혈관 순환을 방해해 균형을 담당하는 전정 기관 기능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며 "청각과 균형 기능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전정기관과 달팽이관은 같은 내이에 위치해 있어 노화나 대사질환으로 인한 미세혈관 변화가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전정 기능 저하의 중요한 검사 지표인 교정성 단속안구운동 발생은 나이가 많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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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이사회에 노바티스 CEO 영입…건강관리·IPO 정조준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다국적 제약사 노바티스의 최고경영자(CEO)를 이사회 이사로 선임했다. 앤트로픽은 자사 독립기구인 '장기이익신탁'(LTBT)이 뽑은 바스 나라시만 노바티스 CEO를 신규 이사로 임명했다고 최근 밝혔다. 의사과학자인 나라시만 신임 이사는 공중 보건과 의료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며, 미국 국립의학아카데미 회원이기도 하다. 앤트로픽은 나라시만 이사의 영입을 통해 의료와 생명과학 분야에서 AI를 활용한 혁신을 노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의 동생이자 앤트로픽 공동창업자인 다니엘라 아모데이 사장은 "바스는 규제가 가장 엄격한 산업 분야에서 전 세계 환자의 이익을 위해 35건 이상의 신약 개발과 승인을 총괄해왔다"며 "강력한 신기술을 안전하게 대중에게 대규모로 제공하는 것이 바로 앤트로픽이 매일 고민하는 과제"라고 나라시만 이사의 합류를 환영했다. 앤트로픽은 최근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등 주요 제약사와 동반 관계를 맺고, 이달 초 생명과학 스타트업 '코이피션트 바이오'를 인수하는 등 건강관리 분야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나라시만 이사의 합류로 LTBT가 앤트로픽 이사의 과반을 뽑는 구조도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