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비만약 상용화 협의체 발족

 한미약품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상용화를 위한 전사 협의체 '에페 프로젝트 서사'를 발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반기 출시가 예정돼 있다. 회사는 "개발·임상·마케팅·생산·유통·홍보 전략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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