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한국능률협회가 발표한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23년 연속으로 제약 부문 1위, 올스타(All Star) 4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기업경영의 바람직한 모델 제시와 한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2004년 제정됐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기업 전체 가치 영역을 종합 평가하는 조사 모델이다. 유한양행은 "단순한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건강한 국민과 행복한 사회를 꿈꿨던 창업자 고(故) 유일한 박사의 바람은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 등을 통해 오늘도 실현되고 있다"고 전했다.




